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6191 죽음과 부활을 공유하는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7-22 노병규 8028 0
6619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주일. 2011년 7월 24일)   2011-07-22 강점수 5174 0
6618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2   2011-07-22 김용현 3841 0
66188 예수님의 승천(사도행전1,1-26)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  2011-07-22 장기순 4454 0
66187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?(묵상)2편 |2|  2011-07-22 이정임 5814 0
66186 하느님을 외면하게 하는 심각한 이유 - 2)   2011-07-22 유웅열 4392 0
661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1-07-22 이미경 96914 0
66183 절망의 눈물을 멈춰라 -반영억 라파엘 신부-(요한 20,1-2,11-1 ... |2|  2011-07-22 김종업 6753 0
66182 7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 1-2. 11-18 묵상/ 마리아 ...   2011-07-22 권수현 4593 0
66181 7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코린 4,2 |1|  2011-07-22 방진선 4600 0
66180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1-07-22 노병규 88913 0
66179 지금 우는 사람들아, 너희는 행복하다/최강 스테파노신부 |1|  2011-07-22 오미숙 5025 0
66178 Christ, Be Our Light - Bernadette Farel ...   2011-07-21 장병찬 3612 0
66177 미 동북부 성령대회 (7월 16이-17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  2011-07-21 박명옥 1,1961 0
66176 연중 제16주일 -하느님 안에 닻을 내려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  2011-07-21 박명옥 4372 0
66175 하느님 체험 - 7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11-07-21 김명준 5086 0
66173 아버지... |1|  2011-07-21 윤기열 6606 0
66172 고백만 늘어놓고 행하지 않으니 예수 냄새 안 난단 말 듣지요   2011-07-21 장병찬 5201 0
66170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...   2011-07-21 주병순 3771 0
66169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21 박명옥 4121 0
66171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21 박명옥 2050 0
66168 비우면 행복하리 /펌   2011-07-21 이근욱 5541 0
66167 ♡ 동행 ♡   2011-07-21 이부영 5301 0
6616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1   2011-07-21 김용현 4622 0
66165 목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신부님/판 단   2011-07-21 최규성 6012 0
66164 겸손은 지혜를, 지혜는 신비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7-21 노병규 7589 0
66163 칭찬을 하면...........(끌어 옴)   2011-07-21 유웅열 5491 0
66162 고통이라는 걸림돌 - 1) 숨김 없이   2011-07-21 유웅열 4844 0
66160 7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: 마태6,25 |1|  2011-07-21 방진선 4351 0
66159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?(묵상)1편 |2|  2011-07-21 이정임 1,1976 0
661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7-21 이미경 1,0441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