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6460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꼬리표   2011-08-02 최규성 7056 0
66458 성인들의 부패하지 않은 육신2 ( Incorrupt Bodies of ...   2011-08-02 장병찬 4682 0
66457 성인들의 부패하지 않은 육신1 ( Incorrupt Bodies of ...   2011-08-02 장병찬 6102 0
66456 연중 제18주간 - 주님의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8-02 박명옥 5653 0
664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8-02 이미경 1,00717 0
66454 새 창조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8-02 이순정 4885 0
66453 왜 지옥을 가르치지 않는가?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8-02 이순정 5606 0
66452 8월 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6,37 |1|  2011-08-02 방진선 4052 0
66451 고통이라는 걸림돌 - 8) 실패하신 하느님   2011-08-02 유웅열 4364 0
66450 ♡ 나침반 ♡   2011-08-02 이부영 4373 0
66449 마음을 닦는 일이 소중 합니다-반영억 신부-(마태오 15,1-­2.10 ...   2011-08-02 김종업 6044 0
66448 8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1-2. 10-14 묵상/ 누가 장어 ...   2011-08-02 권수현 4674 0
66447 8월 2일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8-02 노병규 88615 0
66446 휴대폰은 잠시 꺼두어도 좋습니다 /최강 스페파노신부 |1|  2011-08-02 오미숙 6887 0
6644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02 |1|  2011-08-02 김용현 3772 0
66444 우리가 가져야 하는 믿음(faith, 신앙)에 대하여 |1|  2011-08-01 소순태 4373 0
66442 주님과 파도 [ 로고스와 레마 / 오너라 ]   2011-08-01 장이수 4651 0
66440 기도의 리더십 - 8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|1|  2011-08-01 김명준 5126 0
66439 물덤벙 불덤벙 |3|  2011-08-01 이인옥 5074 0
66438 당신은 왕이로소이다 |1|  2011-08-01 이근욱 4222 0
66437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  2011-08-01 주병순 4151 0
66436 2009년 08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8-01 박명옥 3951 0
66435 바라보는 기쁨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8-01 이순정 5809 0
66434 당신은 살아있는 전통안에 머물러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8-01 이순정 4355 0
66433 조용하고 잠잠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8-01 박명옥 4491 0
66432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눈을 뜨다   2011-08-01 최규성 5956 0
66431 믿음, 그것은 구원 체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8-01 노병규 5629 0
66430 ♡ 나무처럼 ♡   2011-08-01 이부영 4143 0
664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8-01 이미경 94018 0
66428 연중 제 18주일 - 주임 신부님 강론 중에서....   2011-08-01 유웅열 474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