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6302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누가 문제인가.   2011-07-27 최규성 5859 0
66301 7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이사30,15 |1|  2011-07-27 방진선 3871 0
66300 ♡ 해바라기 ♡   2011-07-27 이부영 4783 0
66299 보물을 찾아라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13,44-46)   2011-07-27 김종업 6107 0
662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7-27 이미경 92715 0
66297 7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13,44-46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 ...   2011-07-27 권수현 4555 0
66296 고통이라는 걸림돌 - 4) 가면   2011-07-27 유웅열 4522 0
66295 [펌글]얼굴 |1|  2011-07-27 김종업 4283 0
6629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7   2011-07-27 김용현 3601 0
66293 7월 27일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1-07-27 노병규 84817 0
66292 침대 밑으로 동전이 굴러 들어간 날/ 최강 스테파노신부   2011-07-27 오미숙 5738 0
66291 속이는 힘을 보내시다 [창세기 때처럼 불의] |2|  2011-07-26 장이수 4190 0
66288 예수님을 전한다는 의미 [자기 안의 알곡/가라지]   2011-07-26 장이수 3910 0
66287 소화 데레사의 카르멜수녀원 ( Visit to St. Therese's ...   2011-07-26 장병찬 4962 0
6628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- ★예수님 ... |2|  2011-07-26 박명옥 5404 0
66285 새가 머리위로 날아가는 것을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7-26 이순정 6869 0
66284 저희를 당신 소유로 삼아 주시길 바랍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7-26 이순정 52410 0
66283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  2011-07-26 주병순 3903 0
66282 꽃이 향기로 말하듯 (퍼온글)   2011-07-26 이근욱 4271 0
66281 연중 제17주일 - 天上의 藥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26 박명옥 4011 0
66280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6   2011-07-26 김용현 3752 0
66279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율법의 의미   2011-07-26 최규성 5204 0
66278 나는 밀일까, 가라지일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  2011-07-26 노병규 6588 0
66277 이태석신부의 울지마 톤즈> 그 후 선물 : 2011.7.31(일) 밤8 ...   2011-07-26 노병규 9257 0
66276 노년의 삶은 베푸는 삶이어야 한다. |1|  2011-07-26 유웅열 5535 0
66275 ♡ 별 ♡   2011-07-26 이부영 4454 0
66274 인생의 끝에 서면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13,36-43) |1|  2011-07-26 김종업 7008 0
662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7-26 이미경 89115 0
66272 7월26일 야곱의 우물-마태 13,36-43 묵상/ 49퍼센트의 동의 |1|  2011-07-26 권수현 4335 0
66271 연중 제17주일 - 天上의 藥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26 박명옥 424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