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5952 행복한 날과 불행한 날의 차이!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7-13 이순정 6805 0
65951 부르심의 주역은 주님이십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7-13 이순정 5325 0
659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7-13 이미경 95911 0
65948 아는 게 병이 되어서는 안 된다 -반영억신부-(마태오 11,25-27 ...   2011-07-13 김종업 7877 0
65947 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/축복의 삶(14) - 기억을 더듬어 찾아보자!   2011-07-13 유웅열 4225 0
65946 아는 것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7-13 노병규 71213 0
65945 7월 1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8,8 |1|  2011-07-13 방진선 3691 0
65944 이사악 정말 모르고 야곱을 축복했나?(묵상)   2011-07-13 이정임 8668 0
65943 7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11,25-27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  2011-07-13 권수현 4535 0
65942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13 박명옥 4592 0
65941 7월 13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7-13 노병규 99414 0
65940 뭔 놈의 고백성사를 십분씩이나 본대유? 최강 스테파노신부   2011-07-13 오미숙 7099 0
6593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13   2011-07-12 김용현 3611 0
65938 바람 부는 날 |2|  2011-07-12 이재복 3863 0
65937 심판을 두려워하랴-반영억신부-(마태 11, 20-24)   2011-07-12 김종업 5272 0
65935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|1|  2011-07-12 이근욱 7791 0
65933 우의적/풍유적/알레고리적 성경 해석의 역사/배경 외 |3|  2011-07-12 소순태 5092 0
65932 믿음-기적-회개 - 7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  2011-07-12 김명준 6018 0
65931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12 박명옥 5643 0
65930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  2011-07-12 주병순 3733 0
65929 ♡ 파이팅 ♡   2011-07-12 이부영 4111 0
65928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소명과 음식   2011-07-12 최규성 5905 0
65927 사랑으로 회개치 않는 우리를 회초리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7-12 노병규 63410 0
65926 그리스도의 현존 - 배티 은총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12 박명옥 4901 0
65925 7월 1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예레11,20   2011-07-12 방진선 3981 0
65924 묵주기도의 방법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7-12 이순정 1,2516 0
65923 김대건 신부님의 위대함 3가지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7-12 이순정 5564 0
65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7-12 이미경 1,04819 0
65921 성경묻고답하기(5403탈출기읽으며서사소한혼란묵상)   2011-07-12 이정임 4182 0
65920 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/축복의 삶(13) - 참 가치의 발견   2011-07-12 유웅열 415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