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5916 성경 묻고답하기(5408번 야곱에 대하여묵상)   2011-07-12 이정임 3454 0
65915 부족한 나를 확인하는 기쁨 / 최강 스테파노신부   2011-07-12 오미숙 64911 0
65914 7월 12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7-12 노병규 1,07721 0
65913 오늘의 복음 묵상 - 우리가 더 큰 은총을 받았다면,   2011-07-12 박수신 3972 0
6591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12   2011-07-11 김용현 3543 0
65907 "천상 봉사의 배움터" - 7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7-11 김명준 48010 0
65906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  2011-07-11 주병순 4062 0
65904 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11 박명옥 5792 0
65905 Re: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11 박명옥 3612 0
65903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진정한 예배   2011-07-11 최규성 5968 0
65902 당신의 이름은...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7-11 이순정 5928 0
65901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방법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7-11 이순정 9409 0
65900 비교 (행복 & 불행)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|1|  2011-07-11 최유미 6358 0
65899 당신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지금입니다 (퍼온글)   2011-07-11 이근욱 5631 0
65898 ♡ 논에 물 대다 ♡   2011-07-11 이부영 4562 0
65897 五月의 神父님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7-11 박명옥 5565 0
65896 칼을 받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7-11 노병규 5809 0
658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7-11 이미경 92416 0
65894 연중 제 15주일 -미사 강론 중에서....   2011-07-11 유웅열 4032 0
65893 7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2,32   2011-07-11 방진선 4151 0
65891 7월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34'-'11,1 묵상/ 태화산을 오 ...   2011-07-11 권수현 4013 0
65890 칼을 주러 왔다-반영억신부- (마태 10, 34~11,1) |1|  2011-07-11 김종업 5415 0
65889 7월 11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7-11 노병규 1,18424 0
65888 거래되는 사랑/ 최강 스테파노신부   2011-07-11 오미숙 5677 0
6588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11   2011-07-11 김용현 3573 0
65886 [생명의 말씀] 삶은 영원의 씨앗을 잉태한 텃밭 - 권철호 다니엘 신부 ...   2011-07-10 권영화 5321 0
65883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  2011-07-10 주병순 4013 0
65881 "아름다운 삶" - 7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1-07-10 김명준 4386 0
65880 성 그레고리오 1세 대 교황님의 성경 해석법에 대하여 |3|  2011-07-10 소순태 3531 0
658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7-10 이미경 91512 0
65878 흙의 땅처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7-10 노병규 605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