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674 언어가 고이면... |2|  2011-04-14 김초롱 6278 0
63673 성 베드로의 무덤 내부를 둘러 봅시다 |1|  2011-04-14 소순태 5046 0
63671 "영원한 생명" - 4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3|  2011-04-14 김명준 5424 0
63670 반성하는 교회와 반성 없는 교회 |1|  2011-04-14 지요하 4864 0
63669 사랑의 실천. |3|  2011-04-14 김창훈 5063 0
63668 크리스천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1-04-14 박명옥 6622 0
63666 예수님의 매력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4-14 이순정 6395 0
63665 질투하는 하느님 혹은 시기하는 하느님??? - 질투vs시기 -2 |14|  2011-04-14 소순태 5214 0
63663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. |2|  2011-04-14 유웅열 8575 0
63687 Re:교회의 정서로의 봉헌... |9|  2011-04-15 김초롱 2888 0
63662 ♡ 웃음 ♡   2011-04-14 이부영 5001 0
63658 나보다 더 나를 -*반영억 신부*-(요한 8,51-59)   2011-04-14 김종업 7224 0
63657 사순제5주간목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제2차 바티칸 공의회 ‘교회에 관한 ...   2011-04-14 방진선 4151 0
63656 4월1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8,47   2011-04-14 방진선 4101 0
63655 나는 나일뿐이다. |1|  2011-04-14 유웅열 5043 0
63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4-14 이미경 1,17917 0
63653 4월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8,51-59 묵상/ 나는 어떤 자세로 실 ...   2011-04-14 권수현 5423 0
63652 4월 14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11-04-14 노병규 1,00716 0
63651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를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  2011-04-14 주병순 3812 0
63650 진리는 하느님 사랑입니다 |7|  2011-04-14 박영미 4246 0
63649 미움과 배척 그리고 사랑과 부활 |3|  2011-04-13 장이수 4015 0
63648 하느님의 사랑 - 하느님의 지혜 |3|  2011-04-13 장이수 4864 0
63646 소금인형 |4|  2011-04-13 김초롱 63010 0
63644 사람의 꽃이 되고 싶다 (펌글)   2011-04-13 이근욱 5441 0
63643 탈대로 다 타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  2011-04-13 박명옥 6533 0
63642 ???   2011-04-13 노병규 6666 0
63641 "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" - 4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  2011-04-13 김명준 5882 0
63640 빛과 거울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4-13 이순정 5015 0
63639 예수님이 박해 받았던 이유?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4-13 이순정 5515 0
63638 곰곰히.. |4|  2011-04-13 김초롱 4665 0
63637 '진리가 너희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4-13 정복순 524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