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520 자유롭게 글 올립시다.(수정) |4|  2011-04-07 김초롱 5667 0
63519 주님께   2011-04-07 강원정 4326 0
63518 영적인 눈 |3|  2011-04-07 유웅열 6236 0
63514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(펌)   2011-04-07 이근욱 6332 0
63510 "진정한 배짱과 뚝심" - 4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4-07 김명준 63411 0
63509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  2011-04-07 주병순 3945 0
63508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4-07 이순정 6906 0
63507 사순시기에 우리는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4-07 이순정 7747 0
63506 비가 내린다...방사능 비.   2011-04-07 김초롱 5636 0
63504 껍질을 깨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4-07 노병규 84610 0
63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4-07 이미경 1,27421 0
63502 눈 먼 열심(요한 5,31-47)   2011-04-07 김종업 67911 0
63501 <사순 제4주간 목요일> 성경 - 송영진 모세 신부 |1|  2011-04-07 노병규 6899 0
63500 ♡ 사랑 ♡   2011-04-07 이부영 4513 0
63499 4월7일 야곱의 우물- 요한5,31-47 묵상/ 그분께 돌아가기 위해   2011-04-07 권수현 4705 0
63498 들꽃의 향연 |9|  2011-04-07 박영미 5725 0
63497 4월 7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4-07 노병규 1,13421 0
63496 되로주는 만큼 되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것이다. |2|  2011-04-07 우현숙 6463 0
63494 하느님의 어린양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4-06 박명옥 6564 0
63493 굿뉴스 ucc,가톨릭 정보, 성경..... |2|  2011-04-06 김초롱 5975 0
63492 어느 봄날   2011-04-06 강원정 5102 0
63491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. |3|  2011-04-06 김희경 5439 0
63489 “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않는다.” - 4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1|  2011-04-06 김명준 6136 0
63487 시편 기도 - 제 14 장   2011-04-06 홍지효 4794 0
63490 Re:시편 기도 - 제 15 장 |8|  2011-04-06 홍지효 3123 0
63488 Re:다른 이야기 하나...(답글로 대신합니다.)   2011-04-06 김초롱 3613 0
63481 사순 제4주간 수요일 - 아, 주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4-06 박명옥 5567 0
63480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 ...   2011-04-06 주병순 4672 0
63479 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(펌글)   2011-04-06 이근욱 4732 0
63478 사랑은 웃음을 만든다. [허윤석신부님] |2|  2011-04-06 이순정 6237 0
63477 두고두고 감사드려야 할 일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4-06 이순정 6026 0
63476 고개 숙인 예수 |2|  2011-04-06 강원정 499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