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375 눈먼 사람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  2011-04-03 주병순 4473 0
63373 마음의 신비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4-03 이순정 4585 0
63372 예수님은 더럽게 치유하셨다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4-03 이순정 4804 0
633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4-03 이미경 1,24012 0
63370 용서와 반성   2011-04-03 허정이 4684 0
63366 ♡ 天上的 觀想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다 ♡   2011-04-03 이부영 5502 0
63365 빛이 없는 곳에서는 성한 눈도 아무 소용이 없다!   2011-04-03 김용대 4982 0
63364 무엇이 더 중요한가?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4-03 노병규 5279 0
63363 4월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9,1-41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  2011-04-03 권수현 4182 0
63362 4월 3일 사순 제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4-03 노병규 75916 0
63361 “주님을 알자.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.” - 4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  2011-04-02 김명준 5783 0
63360 시편 기도 - 제 9 장   2011-04-02 홍지효 4470 0
63359 시편 기도 - 제 7 장   2011-04-02 홍지효 5560 0
63358 시편 기도 - 제 5 장   2011-04-02 홍지효 5010 0
1422 코티드 부아르에서   2011-04-02 권향숙 1,3802 0
63351 최양업 신부님 성당터에서 (F11키를 치세요)   2011-04-02 박명옥 4511 0
63348 이웃사랑   2011-04-02 김중애 5530 0
63347 김중애님~~~   2011-04-02 김초롱 5170 0
63346 ♥마음의 ‘아우성들’을 없애는 이냐시오의 다섯 가지 준비   2011-04-02 김중애 5370 0
63344 김중애님~~~   2011-04-02 김초롱 4882 0
63340 십자가를 만든 목수   2011-04-02 김중애 4121 0
63338 김중애님~~ |3|  2011-04-02 김초롱 4711 0
63336 사랑하라, 판단하지 마라!   2011-04-02 김용대 5022 0
63335 의도...   2011-04-02 김초롱 4582 0
63333 옛 강변에 올라 |1|  2011-04-02 지요하 5412 0
63332 사순 제3주간 토요일 -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 ... |1|  2011-04-02 박명옥 4983 0
63331 우리는 미사때.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4-02 이순정 4746 0
63330 의롭다는 것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4-02 이순정 4304 0
63329 너의 불행이 나의 행복은 돼지 말아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  2011-04-02 노병규 6409 0
63328 '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11-04-02 정복순 457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