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885 듣기 세가지   2010-11-11 김중애 5333 0
59884 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   2010-11-11 김중애 5433 0
59883 "주님의 형제들" - 11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2|  2010-11-11 김명준 4053 0
59880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  2010-11-11 주병순 4711 0
59879 하느님 나라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- 윤경재 |2|  2010-11-11 윤경재 6388 0
59878 ♡ 성물은 장식이 아닙니다 ♡   2010-11-11 이부영 8330 0
598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11 이미경 1,12415 0
59876 11월11일 야곱의 우물-루카17,20-25 묵상/ '지금'을 살아가십 ... |3|  2010-11-11 권수현 5087 0
59875 고독은 성장의 한 단계이다. |1|  2010-11-11 유웅열 5034 0
59874 11월 11일 목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-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  2010-11-11 노병규 1,18622 0
59891 천국과 하늘 나라(하느님 나라)는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. |7|  2010-11-11 소순태 3292 0
59873 연중 제 32주일 - 내 영혼의 성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0-11-11 박명옥 70610 0
5986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1-11 김광자 5462 0
59866 ♡말씀의 초대♡   2010-11-11 김중애 3892 0
59865 작은 의미의 행복 |7|  2010-11-10 김광자 4894 0
59864 사랑의 십자가 <와> 이념의 십자가 [마르틴 루터 망상] |2|  2010-11-10 장이수 5620 0
598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한다   2010-11-10 김현아 85115 0
59862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도록   2010-11-10 노병규 4143 0
59861 “일어나 가거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” - 11.10, 이수 ... |1|  2010-11-10 김명준 3885 0
59860 예수님의 마음속 생각을 더 알아야 한다 (교황님) / 목요일   2010-11-10 장이수 3442 0
59859 침묵 속의 추구   2010-11-10 김중애 3621 0
59858 지구촌 곳곳에 재앙이 시시각각 밀려오고있다.   2010-11-10 김중애 5040 0
59857 뉴에이지 신봉자의 '혼합 공부' [정신 확장, 의식 상태]   2010-11-10 장이수 3631 0
59856 성가정과 행복 -홍성남 신부-   2010-11-10 조현탁 68311 0
59854 성모님의 사랑으로 - 배티성지 부임 첫미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1|  2010-11-10 박명옥 6783 0
59852 써니와 노조미 |1|  2010-11-10 박영미 3905 0
59851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...   2010-11-10 주병순 3922 0
59848 이념의 미신화가 기독교에 끼친 해독 [우상 창작] |2|  2010-11-10 장이수 4453 0
59840 ♡ 죽은 영혼을 위해 기도합시다 ♡   2010-11-10 이부영 5922 0
598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  2010-11-10 이미경 1,21421 0
59838 11월10일 야곱의 우물-루카17,11-1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|1|  2010-11-10 권수현 535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