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7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06 이미경 81413 0
59762 연중 제32주일 / 죽음 너머의 삶 |1|  2010-11-06 원근식 53911 0
59761 11월6일 야곱의 우물-루카16,9-15 묵상/ 이복순 할머니 |1|  2010-11-06 권수현 4498 0
59760 ♡ 은총의 샘 ♡   2010-11-06 이부영 4152 0
59758 석류알 |3|  2010-11-06 박영미 4062 0
59755 자유와 해방----<뿌스띠니아> 중에서   2010-11-06 김용대 4322 0
59754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|4|  2010-11-06 김광자 4905 0
5975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1-06 김광자 3974 0
597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떤 처지에서도 만족하라 |4|  2010-11-05 김현아 97220 0
59750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|2|  2010-11-05 장병찬 4354 0
59749 [11월 6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  2010-11-05 장병찬 3802 0
59747 11월 6일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1-05 노병규 64615 0
59748 (독서강론)11월 6일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  2010-11-05 노병규 33610 0
59746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 [이념을 좋아하는 사상가들]   2010-11-05 장이수 3512 0
59745 <죽는 순간의 느낌>   2010-11-05 장종원 4894 0
59744 "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별(star)입니다." - 11.5, 이수철 프 ... |1|  2010-11-05 김명준 4356 0
59743 나이 듦과 자연 (흥부놀부) -홍성남 신부-   2010-11-05 조현탁 8657 0
59742 부처상, 성모상 [그리고] 예수님 성상 / 자게판에서   2010-11-05 장이수 5343 0
5974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2주일 2010년 11월 7일) |1|  2010-11-05 강점수 5326 0
59740 선심장이들   2010-11-05 노병규 4909 0
59739 첫 사제들의 임직식(레위기8,1-3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  2010-11-05 장기순 7336 0
59738 11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6,1-8 묵상/조금 더 지혜롭게 |3|  2010-11-05 권수현 53413 0
597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  2010-11-05 이미경 1,06818 0
59736 ♡ 흠숭 ♡ |1|  2010-11-05 이부영 4674 0
59734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11-05 노병규 92919 0
59733 약은(shrewd) 집사 혹은 현명한(prudent) 집사??? |4|  2010-11-05 소순태 5784 0
59732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  2010-11-05 주병순 3952 0
597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10|  2010-11-05 김광자 5065 0
59730 ☆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☆ |6|  2010-11-05 김광자 5818 0
597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먼저 이기적인 사람이 돼라 |14|  2010-11-04 김현아 1,18119 0
59728 '뱀'(어떤 존재) 과 '가짜 마리아'(어떤 존재)   2010-11-04 장이수 356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