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91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1-02-08 김광자 8823 0
61916 ☆ 사랑을 지켜 주는 마음 ☆ |2|  2011-02-08 김광자 5555 0
61915 주여, 이 사제의 삶은,   2011-02-07 김경애 5406 0
61914 시작과 끝이 같은 사람은 아룸답다   2011-02-07 이근호 5076 0
61912 시련에 맞서기,   2011-02-07 김중애 5233 0
61910 용서하지 못하는 쓰라림이 있는지 살펴봄,   2011-02-07 김중애 4803 0
61908 "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은 삶" - 2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  2011-02-07 김명준 4736 0
61906 개신교 신자들 사이의 대화들 1 |6|  2011-02-07 소순태 7054 0
61905 진정한 힘은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07 이순정 7038 0
61904 내가 가장 소홀히 하였던 기도- 사제을 위한 기도!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07 이순정 6757 0
61903 (독서묵상)선한 우리, 착한 우리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2-07 노병규 54811 0
61902 사랑하라! |1|  2011-02-07 유웅열 4653 0
61901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  2011-02-07 주병순 3872 0
61900 에파타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2-07 박명옥 5935 0
618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2-07 이미경 1,04919 0
61894 ♥관상기도는 상상력을 동원시켜 예수의 생애를 되살리는 것,   2011-02-07 김중애 5242 0
61893 명절 합동위령미사 때마다   2011-02-07 지요하 6893 0
61892 ♡ 하느님의 양식 ♡   2011-02-07 이부영 4232 0
61891 2월7일 야곱의 우물- 마르6,53-56 묵상/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 ... |1|  2011-02-07 권수현 5397 0
61890 2월 7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2-07 노병규 87616 0
6188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1-02-07 김광자 4955 0
61888 인생길에서 동행 할 수 있는 이웃 |2|  2011-02-07 김광자 7197 0
61886 "맛있는 삶, 빛나는 삶" - 2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  2011-02-06 김명준 4816 0
61883 위험한 주석셩경??? |1|  2011-02-06 소순태 5693 0
61880 살아 있는 제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1-02-06 박명옥 7118 0
61877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  2011-02-06 주병순 6772 0
61876 주님은 우리가 빛이라시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  2011-02-06 노병규 69316 0
61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1-02-06 이미경 94214 0
61874 ♡ 과도한 우정을 피함 ♡   2011-02-06 이부영 5585 0
61873 2월6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13-16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1|  2011-02-06 권수현 442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