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193 Re: 59119번 글의 답글에 대한 답변글 |1|  2010-10-13 소순태 4101 0
59191 악인의 뜻을 따라 걷는 죽음 [드러나지 않는 무덤]   2010-10-13 장이수 4582 0
59189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  2010-10-13 주병순 3911 0
59188 10월13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42-46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  2010-10-13 권수현 4875 0
59187 ♡ 회심 ♡   2010-10-13 이부영 3942 0
59186 사랑.... 그리움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0-13 이순정 5336 0
59185 믿음은 행동입니다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0-13 이순정 6155 0
591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0-13 이미경 1,11016 0
59182 10월 13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0-13 노병규 95717 0
59181 우리는 체면을 지나치게 생각한다   2010-10-13 김용대 6222 0
59180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0-13 김광자 5921 0
59179 ☆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요 ☆   2010-10-13 김광자 5381 0
591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드러나지 않는 무덤 |5|  2010-10-12 김현아 1,19621 0
59175 유혹은 참으로 강함 |1|  2010-10-12 김중애 4522 0
59174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|1|  2010-10-12 김중애 4770 0
59173 ◈명품들로 속 채우고 수술로 마음 고치면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10-12 김중애 4581 0
59172 "사랑과 진실" - 10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  2010-10-12 김명준 4274 0
59171 "하느님의 벗" - 10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  2010-10-12 김명준 4224 0
59163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  2010-10-12 주병순 5892 0
59158 ♡ 결혼생활 ♡ |2|  2010-10-12 이부영 8132 0
59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0-12 이미경 1,13312 0
59156 성경과 전례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0-12 이순정 5553 0
59155 묵주기도는 그리스도의 성실성을 기억하는 것이다.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0-12 이순정 7146 0
59154 10월 12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10-12 노병규 1,00515 0
59153 10월12일 야곱의 우물-루카11,37-41 묵상/ 유다인의 틀을 훌쩍 ... |1|  2010-10-12 권수현 5223 0
5915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0-12 김광자 9212 0
59151 시간은 잠들지 아니한다 |5|  2010-10-12 김광자 6231 0
591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에 담긴 것 |3|  2010-10-11 김현아 93911 0
59147 십자가를 볼 수 없는 사악 [겉과 속] |1|  2010-10-11 장이수 4432 0
59146 속에 담긴 것이 무엇입니까 [화요일] |1|  2010-10-11 장이수 427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