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171 "하느님의 벗" - 10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  2010-10-12 김명준 4224 0
59163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  2010-10-12 주병순 5862 0
59158 ♡ 결혼생활 ♡ |2|  2010-10-12 이부영 8122 0
59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0-12 이미경 1,13312 0
59156 성경과 전례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0-12 이순정 5553 0
59155 묵주기도는 그리스도의 성실성을 기억하는 것이다.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0-12 이순정 7146 0
59154 10월 12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10-12 노병규 1,00515 0
59153 10월12일 야곱의 우물-루카11,37-41 묵상/ 유다인의 틀을 훌쩍 ... |1|  2010-10-12 권수현 5213 0
5915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0-12 김광자 9192 0
59151 시간은 잠들지 아니한다 |5|  2010-10-12 김광자 6231 0
591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에 담긴 것 |3|  2010-10-11 김현아 93911 0
59147 십자가를 볼 수 없는 사악 [겉과 속] |1|  2010-10-11 장이수 4432 0
59146 속에 담긴 것이 무엇입니까 [화요일] |1|  2010-10-11 장이수 4271 0
59142 오늘의 복음 묵상 - 악한 세대 |1|  2010-10-11 박수신 3771 0
59141 소심함에서 벗어나기   2010-10-11 김중애 5891 0
59140 살이되는 말   2010-10-11 김중애 4761 0
59139 ◈보배로운 인생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10-11 김중애 5560 0
59138 성모님께서 의미하신 희생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0-11 이순정 6525 0
59137 요나의 표징이란?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0-11 이순정 6163 0
59135 감사하는 마음. |3|  2010-10-11 유웅열 5896 0
5913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  2010-10-11 주병순 4152 0
59133 주보를 집에 가지고 가세요   2010-10-11 지요하 5654 0
59132 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10-11 정복순 4733 0
591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0-11 이미경 98013 0
59130 ♡ 좋은면만 기억해주세요 ♡   2010-10-11 이부영 4702 0
59129 10월11일 야곱의 우물-루카1129-32 묵상/ 어머니 땅과 오누이 ... |1|  2010-10-11 권수현 4472 0
59128 10월 11일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0-11 노병규 89418 0
59127 평신도로 사는 것과 제자로서 사는 것의 차이   2010-10-11 김용대 5351 0
591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0-11 김광자 6060 0
59125 감사하는 마음 ....... 김상조 신부님   2010-10-11 김광자 532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