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1-30 이미경 91613 0
61732 1월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1-12ㄴ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1|  2011-01-30 권수현 6144 0
61731 저의 병이 인생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|2|  2011-01-30 김용대 5508 0
61730 ♡ 헛된 희망과 교만을 피함 ♡ |1|  2011-01-30 이부영 4365 0
61729 떠남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1-01-30 박명옥 6316 0
61728 1월 30일 연중 제4주일(해외원조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1-01-30 노병규 81016 0
61726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  2011-01-30 주병순 4502 0
61725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1-01-30 김광자 5554 0
61724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  2011-01-29 김광자 7513 0
61723 풍랑을 잠 재우시다 |2|  2011-01-29 정평화 5313 0
61722 겨울아침 풍경 |2|  2011-01-29 이재복 4944 0
61720 단순한 마음으로 주님의 길을 걸으십시오.   2011-01-29 김중애 5232 0
61719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,   2011-01-29 김중애 4491 0
61718 연중 제4주간(해외 원조 주일) -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  2011-01-29 박명옥 4966 0
61717 "믿음의 힘" - 1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  2011-01-29 김명준 4957 0
61714 ♡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♡   2011-01-29 이부영 4143 0
61713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결실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29 이순정 4655 0
61712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29 이순정 4497 0
61711 잔잔해진 풍랑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  2011-01-29 김종원 4571 0
61710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  2011-01-29 주병순 3951 0
61709 멀어져간 연인 |3|  2011-01-29 김용대 5275 0
61708 (독서묵상)믿음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2|  2011-01-29 노병규 55010 0
61707 1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4,35-41 묵상/ 왜 겁을 내느냐? |1|  2011-01-29 권수현 4754 0
617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1-29 이미경 83712 0
61705 ♡ 영원한 말씀 ♡   2011-01-29 이부영 3934 0
61704 연중 제4주일/가난,왜 복인가?/말씀자료:강 길웅 신부   2011-01-29 원근식 60911 0
61703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1-29 노병규 80318 0
61702 연중 제3주간 - 조용하고 잠잠하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2|  2011-01-29 박명옥 5216 0
61701 콩이 자라서 콩나무 되고픈 이야기 |4|  2011-01-29 박영미 4527 0
6169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1-01-29 김광자 497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