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178 주님 공현 후 화요일 - 찬란한 기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  2011-01-04 박명옥 7223 0
61176 새해 배티 성지   2011-01-04 박명옥 5342 0
61175 감추인 신비로 향하게 하라.   2011-01-04 김중애 5103 0
61174 기도하고 또 기도합시다.   2011-01-04 김중애 6044 0
611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4|  2011-01-04 이미경 1,20115 0
61171 우리가 사랑에 실패함은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1-04 노병규 7657 0
61170 1월4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34-44 묵상/ 측은한 마음 |1|  2011-01-04 권수현 6346 0
61169 ♡ 행복 ♡   2011-01-04 이부영 5193 0
61168 1월 4일 주님 공현 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1-01-04 노병규 1,04519 0
61167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1-01-04 김광자 6985 0
61166 ☆ 이보시게 우리네 인생☆ |10|  2011-01-04 김광자 77414 0
61164 "그리스도의 빛" - 1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1-01-03 김명준 4909 0
61163 주님 공현 후화요일 - ♡하느님의 사랑-기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1|  2011-01-03 박명옥 5755 0
61162 거룩해짐에 대하여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03 이순정 68312 0
61161 두루 다시는 분! [허윤석신부님] |2|  2011-01-03 이순정 54810 0
61160 “당신은 지구에 왜 왔는가?” - 1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11-01-03 김명준 5639 0
61159 그분께 속하기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음,   2011-01-03 김중애 3971 0
61158 누가 내 이웃인가,   2011-01-03 김중애 8292 0
61157 상황에 맞추어 기도의 의미를 변화시켜야 합니다.   2011-01-03 김중애 4371 0
61156 장막을 걷어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1-03 노병규 76210 0
61155 주님 공현 후 월요일 -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 ...   2011-01-03 박명옥 4894 0
61154 1월3일 야곱의 우물- 마태4,12-17. 23-25 묵상/ 하늘나라 |1|  2011-01-03 권수현 3984 0
61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1-01-03 이미경 98318 0
61150 삶이란? |3|  2011-01-03 유웅열 5755 0
61147 2010년 1월 3일 주님 공현 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  2011-01-03 노병규 1,21422 0
61146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|2|  2011-01-03 주병순 4264 0
6114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1-01-03 김광자 4745 0
61144 일 년을 시작할 때는 |5|  2011-01-03 김광자 6326 0
61143 2011엑셀가계부 수정판 |1|  2011-01-02 진장춘 5472 0
61142 ♡ 진실 ♡   2011-01-02 이부영 437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