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703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  2010-09-20 김중애 4671 0
58701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  2010-09-20 주병순 4701 0
58698 ♡ 새로운 시각 ♡   2010-09-20 이부영 5964 0
5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9-20 이미경 97512 0
58696 9월 20일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9-20 노병규 91114 0
586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진 자의 여유 |2|  2010-09-20 김현아 95916 0
58694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9-20 김광자 6051 0
58693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|2|  2010-09-20 김광자 5811 0
58692 <자연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> |4|  2010-09-19 장종원 4331 0
58691 한국 교회와 성모신심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19 이순정 5325 0
58690 모두가 아닌 모듬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19 이순정 4084 0
58689 다해 연중 제25주일 전례 성경(독서/복음말씀) 해설 |1|  2010-09-19 소순태 4452 0
58682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  2010-09-19 주병순 4741 0
58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9-19 이미경 1,06017 0
58680 9월 19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 ... |1|  2010-09-19 노병규 81816 0
5867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9-19 김광자 5672 0
58678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. |4|  2010-09-18 김광자 5792 0
586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명품 신앙인 |1|  2010-09-18 김현아 90913 0
58676 매력적인 죽음의 물 [거짓말하는 본성] |1|  2010-09-18 장이수 4541 0
58675 <불길한 조짐> |2|  2010-09-18 장종원 4922 0
58674 하느님의 뜻   2010-09-18 김중애 6842 0
58673 거짓 겸손   2010-09-18 김중애 6051 0
58672 내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 |1|  2010-09-18 김중애 7643 0
58671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 ...   2010-09-18 주병순 3521 0
58667 ♡ 긍정적 시선 ♡   2010-09-18 이부영 5141 0
58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18 이미경 82115 0
58665 연중 제25주일/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순교자 대 ... |1|  2010-09-18 원근식 4946 0
58664 그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지만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18 이순정 4495 0
58663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09-18 노병규 80117 0
5866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9-18 김광자 493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