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027 송도성당 피정의 표정들   2010-12-28 박명옥 6172 0
61026 정녕 좋은향기의 희생을바치는 것,   2010-12-28 김중애 4803 0
61025 우리의 나약함,   2010-12-28 김중애 4812 0
61024 성체성사를 통해우리와함께 계시는 계시는 하느님   2010-12-28 김중애 4282 0
61022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2-28 박명옥 6557 0
61020 '모조리 죽여 버렸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12-28 정복순 4905 0
61019 12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2,13-18 묵상/ 헤로데 |1|  2010-12-28 권수현 4304 0
61018 너와 나 사이에는 강물 하나가 흐른다.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  2010-12-28 노병규 75915 0
610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12-28 이미경 1,09818 0
61014 ♡ 영원에 대한 묵상 ♡   2010-12-28 이부영 4163 0
61013 12월 28일 화요일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  2010-12-28 노병규 88816 0
61011 주여, 왜? - 윤경재   2010-12-28 윤경재 5127 0
61010 '2010年 마지막 피정 - 인천송도 국제신도시성당 (12월 27일) ...   2010-12-28 박명옥 7342 0
610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피는 생명이다 |4|  2010-12-28 김현아 1,06815 0
61008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2-28 김광자 4334 0
61007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|2|  2010-12-28 김광자 6114 0
61006 "주님과 사랑의 스킨십" - 12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1|  2010-12-27 김명준 4365 0
61005 "성가정 공동체" - 12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  2010-12-27 김명준 4006 0
61004 ♥사람의 아들의 비극적, 십자가, 실패, 연약함의 종교   2010-12-27 김중애 4581 0
61003 자만심 억제,   2010-12-27 김중애 4283 0
61002 상처많은 치유자,   2010-12-27 김중애 4163 0
61001 배티에 산타할아버지가 오셨어요..! |4|  2010-12-27 박명옥 5913 0
61000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  2010-12-27 주병순 4283 0
60999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- 부활은 변화입니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  2010-12-27 박명옥 5633 0
60995 12월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2-8 묵상/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... |1|  2010-12-27 권수현 4134 0
60994 사랑의 몸짓과 언어 - 윤경재   2010-12-27 윤경재 4475 0
60993 사랑박사   2010-12-27 노병규 6547 0
60992 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. |1|  2010-12-27 유웅열 4902 0
609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12-27 이미경 1,00717 0
60990 ♡ 하느님 은총 ♡   2010-12-27 이부영 51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