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272 '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10-08-28 정복순 4434 0
58271 <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니가 그립다> |2|  2010-08-28 장종원 4602 0
58270 선물이 우리 안에 계시고 ...ㅣ오늘의 묵상   2010-08-28 노병규 5001 0
58269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  2010-08-28 주병순 4093 0
582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08-28 이미경 89413 0
58267 연중 제22주일 너는 행복할 것이다 / 글 : 이기양 신부   2010-08-28 원근식 6066 0
58266 8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25,14-30 묵상/은사(恩賜)를 살아가 ... |2|  2010-08-28 권수현 5634 0
58265 8월 28일 토요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 ... |2|  2010-08-28 노병규 1,04021 0
58264 어머니의 눈물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28 이순정 5496 0
58263 지금 이순간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28 이순정 5196 0
58262 묻고 싶습니다.   2010-08-28 이상진 4312 0
5826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28 김광자 4072 0
582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립된 삶의 위험성 |3|  2010-08-28 김현아 87817 0
58259 부족함과 행복함 |4|  2010-08-28 김광자 4563 0
58258 동기를 강화하는 것   2010-08-27 김중애 4671 0
58257 깨어있는 십자가의 인간   2010-08-27 장이수 5830 0
58256 "하느님의 힘, 하느님의 지혜" - 8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  2010-08-27 김명준 4004 0
58255 연민의 필요성   2010-08-27 김중애 4011 0
58254 ◈선행 사재기 하는 사람들도 많아야 할 텐데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27 김중애 4670 0
58253 당신이 원하시는 것을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.   2010-08-27 김중애 4541 0
58252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|1|  2010-08-27 주병순 4052 0
58248 '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10-08-27 정복순 5277 0
5824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22주일. 2010년 8월 29일.) |2|  2010-08-27 강점수 4916 0
58246 하느님의 사랑의 말씀 성취 (루카23,1~5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  2010-08-27 장기순 5317 0
58245 관상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08-27 이순정 6809 0
58244 성서가 말하는 희망의 원리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27 이순정 5802 0
58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08-27 이미경 1,22021 0
58242 ♡ 말씀 ♡ |1|  2010-08-27 이부영 4664 0
582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여분의 기름통 |3|  2010-08-27 김현아 95815 0
58240 8월27일 금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27 노병규 1,3092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