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6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2-15 이미경 1,06316 0
60698 ♡ 빛이신 주님 ♡   2010-12-15 이부영 5423 0
606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과 행복 |6|  2010-12-15 김현아 1,27420 0
60696 12월 15일 대림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2-15 노병규 1,04618 0
6069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2-15 김광자 4965 0
60694 '자원'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. |2|  2010-12-15 김광자 4763 0
60693 ⊙말씀의초대⊙2010년 12월 15일 수요일(자)대림3주간   2010-12-14 김중애 5970 0
60692 16.하느님 용기를 갖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 |2|  2010-12-14 박영미 4575 0
60691 "공동체의 질(質), 공동체의 힘(力)" - 12.14, 이수철 프란치 ...   2010-12-14 김명준 4243 0
60690 영광의 꽃으로 장식되는 정의의 싹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4 이순정 5376 0
60689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!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4 이순정 5615 0
60688 유리창을 닦으며/녹암 진장춘   2010-12-14 진장춘 4312 0
60687 자동인형으로 살아온 이들 - 윤경재   2010-12-14 윤경재 4415 0
60686 성십자가 현양 축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2-14 박명옥 4885 0
60685 세상 떠난 이들에 대한 선행   2010-12-14 지요하 5796 0
60684 ‘위령미사’ 봉헌으로 얻는 위안 |1|  2010-12-14 지요하 4996 0
60683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  2010-12-14 주병순 3745 0
60682 대림 제3주일 - 하느님과의 信義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2-14 박명옥 5444 0
60681 사막에 홀로 서서(3)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2-14 노병규 91316 0
606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2-14 이미경 1,14517 0
60679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그대로 하라.   2010-12-14 김중애 4663 0
60678 그분을 마음에 품고 그분께 마음을 드리자.   2010-12-14 김중애 4732 0
60677 ♥‘예수님, 나는 지미입니다.’ ‘지미, 나는 예수야’ 와 함께 행복   2010-12-14 김중애 4692 0
60676 ♡ 소중함 ♡   2010-12-14 이부영 4873 0
60674 12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1,28-32 묵상/ 말과 행동 |1|  2010-12-14 권수현 4957 0
60673 <사랑과 섬김은 영원히 살아남는다>   2010-12-14 장종원 3735 0
60672 12월14일 화요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-양승국 스테파 ...   2010-12-14 노병규 93416 0
60671 사진묵상 - 기쁨을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없을 때   2010-12-14 이순의 4704 0
606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2-14 김광자 4912 0
60669 누군가를 사랑할 때 ... |2|  2010-12-14 김광자 570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