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2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8-25 이미경 1,06814 0
58201 8월 25일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25 노병규 1,11420 0
58200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  2010-08-25 주병순 4241 0
581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서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십시오. ... |1|  2010-08-25 김현아 1,08716 0
5819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8-25 김광자 5903 0
58197 거룩함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  2010-08-24 김광자 4896 0
58196 마르코 복음서 13,32에 대한 교부들의 전통적 해석   2010-08-24 소순태 3862 0
58195 “와서 보시오.” 8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0-08-24 김명준 5074 0
58194 행복선언을 입으로만 믿는 이들   2010-08-24 김중애 4751 0
58193 우리는 기도하는 존재입니다.   2010-08-24 김중애 5311 0
58192 ◈믿음 향한 인생이기로 하면 어떨까요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24 김중애 5960 0
58190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   2010-08-24 주병순 4193 0
58189 영적 투쟁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08-24 이순정 7717 0
58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  2010-08-24 이미경 1,25815 0
58187 하느님을 사랑해야 할 이유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24 이순정 7137 0
58186 ♡ 섬세함 ♡ |1|  2010-08-24 이부영 5142 0
58185 [묵상글] 만사가 다 잘 될 것입니다 |1|  2010-08-24 노병규 8196 0
58184 주님께서 나의 일을 도맡아 해주신다면   2010-08-24 김용대 5684 0
58183 8월 24일 화요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1|  2010-08-24 노병규 99313 0
5818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8-24 김광자 5462 0
58181 인생이라는 긴 여행... |11|  2010-08-24 김광자 70111 0
5818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리에 이르는 길: “그에겐 거짓 ... |3|  2010-08-23 김현아 91111 0
58179 신성한 위격에 드리는 가정 공동체적 봉헌 |1|  2010-08-23 김중애 4042 0
58178 ◈ 선하게 살면 바보라며 얕잡아보는 세상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|1|  2010-08-23 김중애 5492 0
58177 내가 곧 오늘의 예수   2010-08-23 김중애 4502 0
58176 "하느님의 체제(system) 공동체" - 8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  2010-08-23 김명준 5608 0
58175 "구원의 문" - 8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4|  2010-08-23 김명준 5267 0
58174 "섬기는 사람" - 8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  2010-08-23 김명준 7637 0
58173 "어머님, 며느리에게도 용돈을 주셔야죠" |2|  2010-08-23 지요하 5823 0
58171 기도 |4|  2010-08-23 이재복 545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