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170 서로 사랑하여라의 의미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08-23 이순정 7879 0
581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08-23 이미경 1,22621 0
58168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악해졌을까?   2010-08-23 김용대 6443 0
58167 ♡ 봉사 ♡   2010-08-23 이부영 5613 0
58166 <섬긴다는 말뜻>   2010-08-23 장종원 5772 0
58165 경험은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 준다. |1|  2010-08-23 유웅열 5415 0
58164 8월 23일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-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8-23 노병규 1,25822 0
58163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  2010-08-23 주병순 5241 0
58162 탈출기 9,6의 우리말 번역   2010-08-23 소순태 4731 0
5816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1|  2010-08-23 김광자 6724 0
58160 ♧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♧ |2|  2010-08-22 김광자 5054 0
58159 성경연구회에서 하는 일 |3|  2010-08-22 이인옥 4355 0
581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책임감 분산 (Diffusion ... |4|  2010-08-22 김현아 88315 0
58157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^^ †   2010-08-22 이부영 4321 0
58156 자신감에 행동을 더하면 ‘꿈’ 이 이루어진다.   2010-08-22 김장섭 4502 0
58155 간절히 원한다면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라.   2010-08-22 김장섭 6061 0
58154 예수님이 가져다주는 영광과 행복   2010-08-22 김중애 6902 0
58152 영성체 때 가져야 할 내적 자세   2010-08-22 김중애 6012 0
58151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.   2010-08-22 김중애 5282 0
58147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,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잡을 것이다.   2010-08-22 주병순 4612 0
58145 <높은 사람, 낮은 사람, 따로 있나>   2010-08-22 장종원 5132 0
581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8-22 이미경 1,11012 0
58143 오늘과 선택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22 이순정 6211 0
5814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22 김광자 5432 0
58141 ☆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☆ |4|  2010-08-21 김광자 6666 0
581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좁은 문 |2|  2010-08-21 김현아 89614 0
58139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.   2010-08-21 주병순 4022 0
58138 8월 22일 연중 제2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08-21 노병규 77615 0
58137 많은 말을 하지 마십시오. |5|  2010-08-21 김중애 7004 0
58136 희망의 방패 |1|  2010-08-21 김중애 470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