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028 '인사말을 들을 때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10-08-15 정복순 5284 0
58026 지상성을 떨치고 하늘에 오르다 l 오늘의 묵상 |2|  2010-08-15 노병규 4256 0
58024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...   2010-08-15 주병순 3791 0
58023 성모 승천.... [허윤석신부님] |4|  2010-08-15 이순정 6496 0
58022 ♡ 헛되고 헛되다. 세상 만사 헛되다. ♡   2010-08-15 이부영 5143 0
580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  2010-08-15 이미경 82812 0
58020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15 노병규 96116 0
58019 죽음도 삶의 연속입니다. |1|  2010-08-15 김장섭 4782 0
58018 마음으로 그리는 이미지가 기적을 만듭니다.   2010-08-14 김장섭 4981 0
580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 종말의 표징   2010-08-14 김현아 85413 0
58016 한 쪽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립니다.   2010-08-14 김장섭 5072 0
58015 황소 개구리 |1|  2010-08-14 이재복 4562 0
58014 자신에게 관대하라. |1|  2010-08-14 김중애 6252 0
58013 ◈하늘이 도왔다는 말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14 김중애 5072 0
58012 어린이에게 필요한 것   2010-08-14 김용대 4974 0
58011 수능 D-100일, 집중력 팍팍 올려보자.   2010-08-14 김장섭 3871 0
58010 “돌아가라, 그러면 살리라!(Return and Live!)” - 8. ...   2010-08-14 김명준 5013 0
58009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 신부   2010-08-14 김장섭 2,1251 0
58007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 ...   2010-08-14 주병순 4151 0
58006 '어린이들과 같은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8-14 정복순 4383 0
58005 가장 큰 행복의 비밀이며 힘찬 기도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08-14 이순정 5727 0
58004 새로운 삶으로...ㅣ묵상기도   2010-08-14 노병규 6313 0
58003 성모 승천 대축일/글 : 홍 승모 미카엘 신부   2010-08-14 원근식 81912 0
58002 ♡ 기도의 행위 ♡   2010-08-14 이부영 4904 0
58001 8월 14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...   2010-08-14 노병규 74112 0
5800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7|  2010-08-14 김광자 6502 0
57999 "평범한 일과에 충실함이 구원이요 치유다." - 8.13, 이수철 프란 ... |1|  2010-08-14 김명준 5558 0
57998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|6|  2010-08-14 김광자 6367 0
57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한 사람부터 구체적으로 |4|  2010-08-14 김현아 84512 0
57996 (526) 어제 세상의 이런일이에서 그 할아버지를 보셨나요?|★즐거운 ... |7|  2010-08-13 김양귀 665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