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0008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!(김웅렬토마스 신부님 10월 찬미의 밤 ...   2009-10-19 송월순 7565 0
50007 <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>   2009-10-18 김수복 8303 0
50006 <혼자 보기 아까운 글>   2009-10-18 김수복 7332 0
50005 신앙과 신경 - 이해(2) 이 성효 리노 신부 |1|  2009-10-18 유웅열 5262 0
50004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  2009-10-18 주병순 6611 0
50002 가난한 과부의 헌금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09-10-18 박명옥 1,0806 0
50003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09-10-18 박명옥 4365 0
50000 세제가 필요해   2009-10-18 김열우 5533 0
49999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/ [복음과 묵상]   2009-10-18 장병찬 5573 0
49998 느헤미야6장 느헤미야에 대한 음모 |1|  2009-10-18 이년재 6491 0
49997 가을 편지 |5|  2009-10-18 박영미 5656 0
49996 믿음의 눈으로/삶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  2009-10-18 김중애 5302 0
49995 10월 18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09-10-18 노병규 88814 0
49994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/~ 2 일 째 ~   2009-10-18 김중애 6122 0
499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09-10-18 이미경 2,01714 0
49992 연중 제29일 전교주일 - ♡눈 높이의 사랑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  2009-10-18 박명옥 1,7618 0
49991 10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35-45 /렉시오 디비나에 따 ... |1|  2009-10-18 권수현 4871 0
4999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69   2009-10-18 김명순 4911 0
49988 (442) 아름다운 작년 가을 추억 |8|  2009-10-18 김양귀 5744 0
4998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  2009-10-18 김광자 5385 0
49986 본능적으로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  2009-10-18 김광자 6356 0
499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교는 사랑이다 |5|  2009-10-18 김현아 1,02415 0
49983 <연중 제29주일-전교주일 해설>   2009-10-17 김수복 5031 0
49982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30일 묵상/1 일 째   2009-10-17 김중애 5451 0
49981 내가 믿는 하느님은 누구입니까   2009-10-17 조기동 6574 0
49980 연중 제29주일-내모든것의 주인이신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  2009-10-17 박명옥 1,1716 0
49979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  2009-10-17 김중애 6291 0
49978 뜨거운 감동   2009-10-17 김중애 6092 0
49976 [강론] 연중 제 29주일 (전교 주일) /[복음과 묵상]   2009-10-17 장병찬 7243 0
49975 위기 속에서 드러나는 성령 - 윤경재   2009-10-17 윤경재 6913 0
49974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  2009-10-17 주병순 959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