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5182 십자가의 길 묵상 |5|  2009-04-06 허정이 8903 0
45181 발 씻김의 예식. (봉사의 스캔들) |6|  2009-04-06 유웅열 6364 0
45180 주님 수난 성지주일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|1|  2009-04-06 박명옥 9125 0
45179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  2009-04-06 박명옥 9395 0
45178 [매일묵상]향 유 - 4월6일 성주간 월요일 |1|  2009-04-06 노병규 6464 0
45177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|2|  2009-04-06 주병순 5662 0
45175 옥합은 깨어지고 |6|  2009-04-06 이재복 5736 0
45174 4월 6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2, 1-11 묵상/ 가난한 이들을 위 ... |3|  2009-04-06 권수현 5215 0
45173 죽음을 묵상하면서 - 마리아콜베 수사 |2|  2009-04-06 노병규 90510 0
45172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10일부터 시작합니다   2009-04-06 장병찬 7733 0
45170 ♡ 환대 ♡   2009-04-06 이부영 6156 0
4516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22   2009-04-06 김명순 5614 0
451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  2009-04-06 이미경 1,14517 0
45167 죽음을 이긴 향기 - 윤경재 |5|  2009-04-06 윤경재 7208 0
45166 4월 6일 성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09-04-06 노병규 1,10017 0
45165 내가 고귀하다는 생각에서 자유롭게 하소서.   2009-04-06 김경애 6033 0
4516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  2009-04-06 김광자 6037 0
45163 "하느님 자비의 바다" - 4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09-04-06 김명준 4983 0
45162 "하느님의 꿈" - 4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09-04-06 김명준 6193 0
451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야곱의 사다리 |13|  2009-04-06 김현아 9645 0
4516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|12|  2009-04-06 김광자 6417 0
45159 옥합은 깨어지고 |5|  2009-04-05 이재복 4784 0
4515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  2009-04-05 김광자 5504 0
45157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 사순제6주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  2009-04-05 박명옥 8585 0
45156 예레미야서 제50장 1-46절 바빌론의 패망과 이스라엘의 해방   2009-04-05 박명옥 5252 0
45155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  2009-04-05 주병순 5492 0
45154 관심이 사랑임을 - 암브로시오 수사 |3|  2009-04-05 노병규 8129 0
45153 발 씻김과 성찬식. -봉사의 스캔들 중에서- |4|  2009-04-05 유웅열 6615 0
45152 [매일묵상]값비싼 - 4월5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  2009-04-05 노병규 6644 0
45151 ♡ 네 희망을 하느님께만 두어라 ♡   2009-04-05 이부영 624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