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2845 아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  2009-01-11 김광자 8015 0
42844 봄소식 |7|  2009-01-11 박영미 5803 0
42841 “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(딸), 내 마음에 드는 아들(딸)이다.” - ...   2009-01-11 김명준 5884 0
42840 “그분은 커지셔야하고, 나는 작아져야 한다.” - 1.10, 이수철 프 ... |1|  2009-01-11 김명준 7733 0
42838 예레미야서 제 5장 1 -31절 신문 뒤의 판결/풍기 문란/온갖 궤변에 ... |2|  2009-01-11 박명옥 5653 0
42837 열왕기상권 제7장 1 -51절 솔로몬이 궁정을 짓다/청동 기술공 하람을 ... |2|  2009-01-11 박명옥 6293 0
42836 주말이 되면 특별한 음식으로... |4|  2009-01-11 박영미 7783 0
42835 의로운 일이기 때문에 한다   2009-01-11 김용대 6332 0
42834 ♡ 너무 과히 알고자 하지 말아라. ♡   2009-01-11 이부영 6713 0
42833 무슨 보증?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  2009-01-11 노병규 7843 0
42832 오늘 내가 미워한 사람이 있고 |1|  2009-01-11 박명옥 7443 0
42831 '미사의 소프트웨어'를 강의로 들을 수 있답니다.   2009-01-11 임명희 6241 0
42830 [알고 갑시다] 연중시기   2009-01-11 노병규 7122 0
42829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 테살 3,3   2009-01-11 방진선 6760 0
42828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|2|  2009-01-11 주병순 6892 0
42827 이해 가능한 신비 - 윤경재 |4|  2009-01-11 윤경재 6545 0
42826 1월 11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7-11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  2009-01-11 권수현 5563 0
42825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61   2009-01-11 김명순 6482 0
42824 주님의 세례 축일-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라면 |1|  2009-01-11 한영희 6642 0
428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  2009-01-11 이미경 1,04215 0
42822 1월 11일 주님 세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09-01-11 노병규 1,04916 0
42821 가장 성공한 부모   2009-01-11 원근식 7085 0
42820 크리스마스 성령을 기다리면서 |5|  2009-01-11 김용대 6984 0
4281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2|  2009-01-11 김광자 6555 0
42818 보게 하소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  2009-01-10 김광자 7295 0
42817 고백 |6|  2009-01-10 박영미 6884 0
428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|9|  2009-01-10 김현아 8627 0
42813 결국, 타락하여 구원받지 못한 수없는 인간들이 있음을 ......   2009-01-10 김경애 6231 0
42812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 (김웅렬토마스신부님) |1|  2009-01-10 송월순 8424 0
42811 예레미야서 제4장 1 -31절 완전한 쇄신/유다에 내린 경고/혼란/위협 ... |2|  2009-01-10 박명옥 698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