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0891 집회서 제 28장 1-28장 1-26절 복수심-사악한 혀 |2|  2008-11-12 박명옥 6663 0
40890 마음의 호수에서/ 글 이해인 |2|  2008-11-12 임숙향 4351 0
40889 "온전한 구원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  2008-11-12 김명준 5584 0
40888 '신앙교리성성 출판허가'...라는 미혹 [뱀의 후손들] |16|  2008-11-12 장이수 4871 0
4088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  2008-11-12 이은숙 9823 0
40884 이단 영지주의,뉴 에이지[공동 구속자 - 그리스도의 시] |2|  2008-11-12 장이수 4972 0
40883 '거짓 예언자'가 자기를 인정 안한다고 [나주 윤홍선처럼]   2008-11-12 장이수 5462 0
40880 발또르따 '그리스도의 시'에 대한 최근 게시판 소식 |3|  2008-11-12 장이수 1,9062 0
40881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  2008-11-12 장병찬 5834 0
40882 1990년도 이야기를 최근 소식이라는 제목으로 거짓말합니까?   2008-11-12 장병찬 5155 0
40887 '하지 마라'에 대하여 |1|  2008-11-12 장선희 5053 0
40879 [그리스도의 시] 예수께서 “주의 기도”를 가르치신다 |2|  2008-11-12 장병찬 7385 0
40878 성령 주님의 모독자, "악한 자" [마리아 주님] |1|  2008-11-12 장이수 5722 0
40877 십분의 일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  2008-11-12 김광자 6214 0
40875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... |2|  2008-11-12 주병순 5701 0
40874 가을 강 |5|  2008-11-12 이재복 5752 0
4087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9 |1|  2008-11-12 방진선 5083 0
40872 ‘나는 문둥이가 아니올시다.’ - 신은근 바오로 신부님 |2|  2008-11-12 노병규 9163 0
40871 가장 빠른 길 |1|  2008-11-12 김경애 6992 0
40870 11월 1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7, 11-19 묵상/ E.T.라도 ... |3|  2008-11-12 권수현 6684 0
40869 십자가 위에는 구원약속과 사랑이 ...... |1|  2008-11-12 김경애 6112 0
40868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|2|  2008-11-12 김용대 7303 0
40867 33일 봉헌-제 8일, 쾌락/바뇌 성지를 다녀와서..5부(끝) |3|  2008-11-12 조영숙 5853 0
40866 ♡ 내 품 안에서 ♡   2008-11-12 이부영 5312 0
40865 죽음은 마지막 말이 아니다. |4|  2008-11-12 유웅열 5403 0
4086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2   2008-11-12 김명순 5982 0
40863 연중 32주 수요일-반성과 감사   2008-11-12 한영희 5634 0
408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  2008-11-12 이미경 1,26615 0
40861 11월 12일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08-11-12 노병규 1,05213 0
4086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  2008-11-12 김광자 7352 0
40859 엘리야 예언자의 우울증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2|  2008-11-12 조연숙 8363 0
40858 중용 |9|  2008-11-12 박영미 6766 0
40857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을 - 주님을 찬미합시다 |4|  2008-11-12 김현아 992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