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29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2-07 이미경 82713 0
52950 2월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1-11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  2010-02-07 권수현 4951 0
52949 <오뎅장수 아들, 김정식>-아름답고 깊은 이야기   2010-02-07 김종연 4871 0
529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의 교육 방법 |8|  2010-02-07 김현아 98419 0
52947 시간을 아껴써라! |1|  2010-02-07 유웅열 6502 0
52946 2월 7일 연중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02-07 노병규 90719 0
52945 연중 제 5주일 -소금처럼...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  2010-02-07 박명옥 6877 0
52942 생동감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|6|  2010-02-07 김광자 67011 0
5294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2-07 김광자 1,5203 0
52940 오늘의 행복/녹암   2010-02-06 진장춘 4832 0
52939 기도는 항상 진실되어야 한다.   2010-02-06 김중애 4882 0
52938 "관상생활의 축복" - 2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  2010-02-06 김명준 5536 0
52937 "삶과 죽음" - 2.5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  2010-02-06 김명준 5294 0
52936 펌- (130) 산사 가는 길   2010-02-06 이순의 5320 0
52935 목자 없는 양에게   2010-02-06 유대영 6240 0
52934 펌 - (129) 지구 휠체어 - 김명호 회장님의 기도   2010-02-06 이순의 4802 0
52933 酒님 과 主님 의 차이   2010-02-06 김상환 6580 0
52932 [강론] 연중 제 5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2-06 장병찬 6173 0
52930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  2010-02-06 주병순 4501 0
52931 영감   2010-02-06 김영이 4871 0
52928 연중 제5주일 "주님 일꾼"될 준비 되었나요?/배광하 신부   2010-02-06 원근식 67113 0
52927 교황 "성직자 여러분, 블로그 하세요" ... |2|  2010-02-06 이은숙 5004 0
52926 좀 쉬도록 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2-06 정복순 51311 0
52924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  2010-02-06 박명옥 5868 0
52923 ♡ 가까이 계심 ♡   2010-02-06 이부영 4758 0
52922 다시 해보니까 되더라고요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2-06 이순정 57511 0
52921 분별력을 청하였으니..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2-06 이순정 58210 0
52919 <어제가 입춘, 아직도 춥네>   2010-02-06 김종연 5161 0
529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2-06 이미경 86316 0
52917 2월6일 야곱의 우물- 마태28,16-20 묵상 / 측은지심 |1|  2010-02-06 권수현 4841 0
52916 부모와 자녀   2010-02-06 김중애 780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