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50586 |
존경을 받고 싶어하는 심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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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김용대 |
622 | 4 |
0 |
| 50585 |
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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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주병순 |
502 | 2 |
0 |
| 50583 |
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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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장병찬 |
2,426 | 3 |
0 |
| 50582 |
아,주님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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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박명옥 |
1,903 | 7 |
0 |
| 50581 |
☆선입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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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박명옥 |
1,737 | 7 |
0 |
| 50584 |
사제를 위한 기도 7일째 (부지런한 사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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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박명옥 |
554 | 2 |
0 |
| 50580 |
<남의 일을 잘 봐주는 미덕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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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송영자 |
1,464 | 2 |
0 |
| 5057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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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이미경 |
1,439 | 17 |
0 |
| 50577 |
♡ 귀 기울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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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이부영 |
631 | 4 |
0 |
| 50576 |
11월10일 야곱의 우물-마태 16,13-19 묵상/게으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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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권수현 |
644 | 2 |
0 |
| 50573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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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김명순 |
544 | 3 |
0 |
| 50572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네가 하느님의 아들이거든...”
|6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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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김현아 |
1,449 | 19 |
0 |
| 50571 |
<죽을 때까지 받는 세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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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송영자 |
661 | 0 |
0 |
| 50570 |
그분이 왜 필요한 것일까?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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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유웅열 |
643 | 2 |
0 |
| 50569 |
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
|6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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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김광자 |
735 | 6 |
0 |
| 50568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7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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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김광자 |
571 | 1 |
0 |
| 50567 |
11월 10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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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노병규 |
1,130 | 16 |
0 |
| 50566 |
감곡성모순례지 영성(1) - 순례자의 의무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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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1,113 | 6 |
0 |
| 50559 |
감곡성모순례지 영성(2) - 성모님께서 친히 잡으신 터[김웅열 토마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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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977 | 6 |
0 |
| 50557 |
전철을 탈 때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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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지요하 |
1,282 | 1 |
0 |
| 50553 |
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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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주병순 |
566 | 4 |
0 |
| 50552 |
<어느 채식주의자의 우김질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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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송영자 |
694 | 2 |
0 |
| 50551 |
통하는 기도 제1강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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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이은숙 |
1,038 | 4 |
0 |
| 50550 |
매일의 미사 성제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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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장병찬 |
666 | 2 |
0 |
| 50549 |
연중 제 32주일 - 내 영혼의 성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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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1,424 | 9 |
0 |
| 50565 |
[<기도봉헌>>] 기도봉헌합니다.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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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268 | 1 |
0 |
| 50564 |
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6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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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283 | 2 |
0 |
| 50563 |
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5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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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285 | 3 |
0 |
| 50562 |
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4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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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226 | 3 |
0 |
| 50560 |
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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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박명옥 |
330 | 1 |
0 |
| 5054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2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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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이미경 |
2,222 | 12 |
0 |
| 50547 |
<노동자이신 예수님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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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송영자 |
749 | 0 |
0 |
| 50546 |
♡ 살아계신 성령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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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이부영 |
603 | 2 |
0 |
| 50545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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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김명순 |
472 | 2 |
0 |
| 50544 |
11월 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,13-22 묵상/ 거룩한 성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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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권수현 |
635 | 3 |
0 |
| 50543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신 집에 대한 열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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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9 |
김현아 |
1,454 | 15 |
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