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914 아름다운 나날.   08:00 이경숙 130 0
189913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하지 마라.   07:04 김중애 351 0
189912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  07:02 김중애 370 0
189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6.02)   07:01 김중애 441 0
189910 매일미사/2026년 6월 2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9주간 화요일]   07:00 김중애 120 0
189908 06.02.화 / 한상우 신부님   06:19 강칠등 310 0
189907 "오늘 예수님은, 우리의 위선을 아시는 분입니다."(마르 12, 15 ...   05:32 한택규엘리사 190 0
189906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  05:21 조재형 340 0
18990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6월 2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   2026-06-01 박양석 850 0
189901 [연중 제9주간 월요일,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]   2026-06-01 박영희 1051 0
189900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6/1) :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  2026-06-01 최원석 982 0
189899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의 무모한 투자: 맹독을 마신 아들이 부활의 항체가 ... |1|  2026-06-01 최원석 1533 0
189898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,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.   2026-06-01 최원석 772 0
189897 양승국 신부님_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... |1|  2026-06-01 최원석 1092 0
189896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  2026-06-01 최원석 642 0
189895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.   2026-06-01 김중애 1683 0
189894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  2026-06-01 김중애 1253 0
1898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6.01)   2026-06-01 김중애 2196 0
189892 매일미사/2026년 6월 1일 월요일 [(홍)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 ...   2026-06-01 김중애 721 0
189891 "오늘 예수님은,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과 같은 분입니다."(마르 ...   2026-06-01 한택규엘리사 480 0
189890 06.01.월.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6-01 강칠등 1062 0
189889 연중 제9주간 화요일 |2|  2026-06-01 조재형 2353 0
18988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6월 1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  2026-05-31 박양석 1401 0
189887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- [성모의 밤 강론] 엄마, 엄마가 예수님께 ...   2026-05-31 이윤경루카 1140 0
189885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  2026-05-31 최원석 1091 0
189884 전삼용 신부님_나는 삼위일체 교리 때문에 하느님을 믿는다 |1|  2026-05-31 최원석 1833 0
189883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.   2026-05-31 최원석 972 0
189882 양승국 신부님_ 사랑의 화신(化身)인 예수님께서 어찌 가련한 인간을 멸 ...   2026-05-31 최원석 1502 0
189881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.31) ;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...   2026-05-31 최원석 1203 0
189880 "오늘 예수님은, 하느님께서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내주신 그분 ...   2026-05-31 한택규엘리사 88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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