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403 생활묵상 : 치매걸린 장모가 정신이 온전할 때 사위한테 남기는 인사   02:00 강만연 20 0
188402 생활묵상 : 왜 정말 교회는 상처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데 직무유기를 하 ...   00:35 강만연 60 0
188401 돌아가기...... |2|  00:20 이경숙 61 0
188400 |2|  00:14 이경숙 61 0
188399 생활묵상 : 은총은 훔칠 수 있을까요? 정답은 훔칠 수 없다입니다. |1|  2026-03-09 강만연 380 0
188398 생활묵상 : 샬롬과 살놈 |3|  2026-03-09 강만연 460 0
188397 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  2026-03-09 박영희 451 0
188396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9) : 성녀 프란체스카 로마나 대축 ... |1|  2026-03-09 최원석 604 0
188395 전삼용 신부님_내가 말한 것이 진리라면? |1|  2026-03-09 최원석 1004 0
188394 양승국 신부님_주님의 수난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야 했습니다!   2026-03-09 최원석 554 0
188393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9일 묵 ...   2026-03-09 최원석 302 0
188392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  2026-03-09 최원석 242 0
188391 03.09.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3-09 강칠등 442 0
188390 3월 9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3-09 강칠등 371 0
188389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 |1|  2026-03-09 김중애 574 0
188388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2|  2026-03-09 조재형 690 0
188387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/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(135-150) |1|  2026-03-09 김중애 282 0
1883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09)   2026-03-09 김중애 774 0
188385 매일미사/2026년 3월 9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월요일]   2026-03-09 김중애 141 0
188384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9일 사순 제3주 월요일 |1|  2026-03-09 박양석 300 0
1883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24ㄴ-30 / 사순 제3주간 월요일) |1|  2026-03-09 한택규엘리사 120 0
188382 생활묵상 : 치매걸린 장모 모시는 사위 가슴뭉클합니다.   2026-03-09 강만연 393 0
188381 생활묵상 : 목숨을 건 아름다운 선행 |2|  2026-03-08 강만연 441 0
188378 [사순 제3주일 가해]   2026-03-08 박영희 511 0
188377 김건태 신부_조욱현 신부_이병우 신부_송영진 신부_3월 8일 묵상   2026-03-08 최원석 592 0
188376 전삼용 신부님_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물을 청하시는 이유   2026-03-08 최원석 764 0
188375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끝도 없는 갈망을 영원히 채워주실 분, 주님! |1|  2026-03-08 최원석 473 0
18837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8) : 사순 제3주일   2026-03-08 최원석 504 0
188373 하느님은 영이시다   2026-03-08 최원석 312 0
188372 [매일미사 묵상] 잊어버린 선물 |1|  2026-03-08 미카엘 40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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