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808 "오늘 예수님은,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분입니다. ...   06:13 한택규엘리사 120 0
189807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주는 것   06:03 김중애 280 0
189806 기도는 착한 의지로 가득 채우는 것   06:02 김중애 290 0
189805 05.27.수 / 한상우 신부님   06:01 강칠등 220 0
1898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7)   06:01 김중애 330 0
189803 매일미사/2026년 5월 27일 수요일[(녹) 연중 제8주간 수요일]   06:00 김중애 120 0
189802 연중 제8주간 목요일   05:28 조재형 351 0
189801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월 27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  2026-05-26 박양석 752 0
189800 성모님의 마음고통 두번째 - 부활을 기다리심 |1|  2026-05-26 최영근 590 0
189798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6 최원석 1192 0
189797 전삼용 신부님_현세에서 무엇이든 100배로 불리는 법   2026-05-26 최원석 1593 0
189796 버린 사람은   2026-05-26 최원석 922 0
189795 양승국 신부님_실한 영성 생활의 결과는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!   2026-05-26 최원석 1194 0
18979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6) :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 ...   2026-05-26 최원석 1283 0
189793 2월 26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5-26 강칠등 681 0
189792 05.26.화.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5-26 강칠등 1143 0
189791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.   2026-05-26 김중애 1483 0
189790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  2026-05-26 김중애 1262 0
1897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6)   2026-05-26 김중애 2016 0
189788 매일미사/2026년 5월 26일 화요일[(백)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 ...   2026-05-26 김중애 560 0
189787 "오늘 예수님은,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는 분입니다."(마르 10 ...   2026-05-26 한택규엘리사 550 0
189786 연중 제8주간 수요일 |2|  2026-05-26 조재형 1733 0
189785 Holiness Blooming in the Midst of the W ...   2026-05-25 Mark Choi 760 0
18978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6일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 ...   2026-05-25 박양석 1520 0
189783 씨앗은 하느님께 맡기며 Entrusting the Seed to God   2026-05-25 Mark Choi 1450 0
189782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5 최원석 1251 0
189781 전삼용 신부님_성모님에 대한 사랑과 성체에 대한 사랑은 비례한다   2026-05-25 최원석 1593 0
189780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  2026-05-25 최원석 981 0
189779 양승국 신부님_단말마의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걱정하시는 하느님!   2026-05-25 최원석 1462 0
189778 이영근 신부님_요한 19, 25-34(연중 8주 월)-교회의 어머니 복 ...   2026-05-25 최원석 1312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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