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348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  09:03 최원석 00 0
189347 전삼용 신부님_말씀을 예언으로 보아야 하는 이유   08:55 최원석 70 0
189346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.   08:55 최원석 30 0
189345 양승국 신부님_그분의 삶과 죽음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했는가?   08:55 최원석 20 0
18934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29) :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 ...   08:55 최원석 30 0
189343 부활 제4주간 목요일   07:10 조재형 101 0
189342 04.29.수.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 ...   07:03 강칠등 220 0
189341 맑은 하늘.....^^*   06:55 이경숙 151 0
189340 함께 가는 길..그대가 곁에 있기에 행복합니다!   06:25 김중애 191 0
189339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  06:24 김중애 102 0
1893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9)   06:21 김중애 201 0
189337 매일미사/2026년 4월 29일 수요일[(백)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...   06:19 김중애 50 0
1893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요한 12,44-50 /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...   05:38 한택규엘리사 60 0
18933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026년 4월 29일 시에나의 성녀 ...   2026-04-28 박양석 280 0
189334 [부활 제4주간 화요일]   2026-04-28 박영희 282 0
189333 창밖에서.....   2026-04-28 이경숙 250 0
189332 카톡신부(이병우 신부님)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묵상 |1|  2026-04-28 최원석 531 0
189331 전삼용 신부님_말씀이 성체와 흡수되어야 하는 이유   2026-04-28 최원석 665 0
189330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  2026-04-28 최원석 271 0
189329 양승국 신부님_저는 제 미래를 걱정하지 않습니다. 그리고 별다른 바람도 ...   2026-04-28 최원석 445 0
189328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28) : 부활 제4주간 화요일   2026-04-28 최원석 355 0
189327 4월 2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4-28 강칠등 303 0
189326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|2|  2026-04-28 조재형 973 0
189325 평안하세요.^^   2026-04-28 이경숙 211 0
1893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요한 10,22-30 / 부활 제4주간 화요일)   2026-04-28 한택규엘리사 181 0
189323 중년에 찾아든 그리움   2026-04-28 김중애 403 0
189322 성체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기뻐하심.   2026-04-28 김중애 362 0
189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8)   2026-04-28 김중애 775 0
189320 매일미사/2026년 4월 28일 화요일[(백) 부활 제4주간 화요일]   2026-04-28 김중애 160 0
189319 04.28.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28 강칠등 341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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