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7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1,45-56 / 사순 제5주간 토요일)   2026-03-28 한택규엘리사 230 0
188752 겸손(謙遜)하지 못한자는 문패를 달지 마라.   2026-03-28 김중애 945 0
188751 [고해성사] 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 ...   2026-03-28 김중애 470 0
188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28)   2026-03-28 김중애 894 0
188749 매일미사/2026년 3월 28일 토요일 [(자) 사순 제5주간 토요일]   2026-03-28 김중애 300 0
188748 03.28.토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3-28 강칠등 822 0
18874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|3|  2026-03-28 조재형 1823 0
188746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28일 사순 제5주 토요일   2026-03-28 박양석 680 0
188744 생활묵상 : 미사에 집중하시는 수녀님, 한 편의 예술 조각을 보는 듯 |1|  2026-03-27 강만연 744 0
188743 [사순 제5주간 금요일]   2026-03-27 박영희 503 0
188742 전삼용 신부님_목숨을 걸 말씀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! |2|  2026-03-27 최원석 929 0
188741 양승국 신부님-예수님은 순명과 겸손, 평화와 비폭력의 주님이셨습니다! |2|  2026-03-27 최원석 564 0
188740 믿어라.   2026-03-27 최원석 422 0
188739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27일 ...   2026-03-27 최원석 433 0
188738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27) : 사순 제5주간 금요일   2026-03-27 최원석 454 0
188735 바르게 모은 재물은 복이된다.   2026-03-27 김중애 594 0
188734 [고해성사] 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...   2026-03-27 김중애 590 0
188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27)   2026-03-27 김중애 715 0
188732 매일미사/2026년 3월 27일 금요일 [(자)사순 제5주간 금요일]   2026-03-27 김중애 350 0
18872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31-42 / 사순 제5주간 금요일)   2026-03-27 한택규엘리사 290 0
188728 03.27.금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3-27 강칠등 632 0
188727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3|  2026-03-27 조재형 1674 0
188726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27일 사순 제5주 금요일   2026-03-27 박양석 600 0
188725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나는 지금도 ‘계신 분’입니다 |1|  2026-03-26 이윤경루카 941 0
188724 생활묵상 : 할머니 수녀님 얼굴 속에 묻어나는 아기 같은 모습을 보며 |3|  2026-03-26 강만연 841 0
188723 [사순 제5주간 목요일]   2026-03-26 박영희 782 0
188722 3월 2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3-26 강칠등 861 0
188721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언제 비로소 하느님을 참으로 ‘아버지’로 부를 수 ... |1|  2026-03-26 최원석 1537 0
188720 양승국 신부님_시시때때로 우리의 고통을 그분께 드립시다! |2|  2026-03-26 최원석 1214 0
188719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  2026-03-26 최원석 684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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