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89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: 마태오 28, ...   2026-04-04 이기승 651 0
188898 생활묵상 : 엄마 뱃속에서는 부활을 할 수 없습니다.   2026-04-04 강만연 422 0
188897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성 토요일, 침묵의 어머니   2026-04-04 이윤경루카 482 0
188896 4월 4일 부활성야 / 카톡 신부   2026-04-04 강칠등 612 0
188895 완전한 생활을 시작한 영혼의 예쁜 마음. |1|  2026-04-04 박진신 582 0
188894 04.05.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04 강칠등 643 0
188893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슬픔 해소 방법.   2026-04-04 박진신 752 0
188892 ^^ 자주 못옵니다.   2026-04-04 이경숙 561 0
188891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.   2026-04-04 김중애 637 0
188890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  2026-04-04 김중애 530 0
188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04)   2026-04-04 김중애 913 0
188888 매일미사/2026년 4월 5일 주일[(백) 주님 부활 대축일 - 파스카 ...   2026-04-04 김중애 500 0
188887 주님 부활 대축일 |3|  2026-04-04 조재형 1377 0
188886 부활절에 드리는 두 가지 청원?! 살아있는 기도, 살아있는 말씀 |2|  2026-04-04 Mark Choi 451 0
188884 부활   2026-04-04 이경숙 441 0
188883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4일 부활 성야 성토요일   2026-04-03 박양석 630 0
188880 [주님 수난 성금요일] |2|  2026-04-03 박영희 561 0
188878 4월 3일 성금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4-03 강칠등 561 0
188877 04.03.주님 수난 성금요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03 강칠등 572 0
188876 우리는   2026-04-03 이경숙 511 0
188875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사랑하는 이의 슬픔   2026-04-03 이윤경루카 601 0
188873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, 작은 눈길만 주셔도.   2026-04-03 박진신 501 0
188872 전삼용 신부님_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  2026-04-03 최원석 845 0
188871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3일 묵   2026-04-03 최원석 722 0
188870 다 이루어졌다   2026-04-03 최원석 432 0
188869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3) : 주님 수난 성 금요일   2026-04-03 최원석 503 0
188868 양승국 신부님_거듭 치유되고 기적을 본다 해도 우리 모두 언젠가 죽을 ... |1|  2026-04-03 최원석 664 0
18886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수난 성 금요일: 요한 18,1 - 19 ...   2026-04-03 이기승 672 0
188863 Beyond the Easter Candy: A Call for Lit ... |3|  2026-04-03 Mark Choi 784 0
188885 Re: 댓글을 달기 보다는 이게 더 낫겠다 싶어 남깁니다. 마르코 형제 ... |1|  2026-04-04 강만연 250 0
188862 기도....서로 사랑하여라.   2026-04-03 이경숙 712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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