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825 [고해성사]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.   2026-04-01 김중애 261 0
1888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01)   2026-04-01 김중애 952 0
188823 매일미사/2026년 4월 1일 수요일[(자) 성주간 수요일]   2026-04-01 김중애 330 0
1888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마태 26,14-25 / 성주간 수요일)   2026-04-01 한택규엘리사 240 0
188821 주님 만찬 성 목요일 |2|  2026-04-01 조재형 1958 0
188820 생활묵상 : 부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. |1|  2026-04-01 강만연 491 0
18881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 |2|  2026-03-31 박양석 751 0
188817 내 고통이 아닌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는 성주간 보내야. |2|  2026-03-31 박진신 654 0
188816 [성주간 화요일] |1|  2026-03-31 박영희 582 0
188815 전삼용 신부님_영광 교환을 통한 존재 상승의 메카니즘 |1|  2026-03-31 최원석 1096 0
188814 양승국 신부님_수없이 배신을 거듭하더라도... |1|  2026-03-31 최원석 746 0
188813 어둠과 한계   2026-03-31 최원석 463 0
188812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31) : 성주간 화요일   2026-03-31 최원석 664 0
18881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31일 ...   2026-03-31 최원석 723 0
188810 ^^.......사랑합니다.   2026-03-31 이경숙 531 0
188809 세상에는 없는게 3가지가 있는데   2026-03-31 김중애 845 0
188808 [고해성사]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.   2026-03-31 김중애 531 0
1888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31)   2026-03-31 김중애 964 0
188806 매일미사/2026년 3월 31일 화요일[(자) 성주간 화요일]   2026-03-31 김중애 350 0
18880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3,21ㄴ-33.36-38 / 성주간 화요 ...   2026-03-31 한택규엘리사 390 0
188804 성주간 수요일 |3|  2026-03-31 조재형 1438 0
188803 03.31.성주간 화요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3-31 강칠등 572 0
18880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31일 성주간 화요일   2026-03-30 박양석 571 0
188801 생활묵상 : 사람의 손길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느님   2026-03-30 강만연 632 0
188799 성주간 월~수, 부활 팔일 축제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이유   2026-03-30 박진신 531 0
188798 [성주간 월요일]   2026-03-30 박영희 572 0
188797 전삼용 신부님_누구든 바치는 대로만 받는 이유 |1|  2026-03-30 최원석 856 0
188796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봉헌은 과연 어떤 것입니까?   2026-03-30 최원석 616 0
188795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 ...   2026-03-30 최원석 443 0
18879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30일 ...   2026-03-30 최원석 613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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