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703 전삼용 신부님_흐르지 않으면 거룩할 수 없다   2026-05-20 최원석 2401 0
189702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  2026-05-20 최원석 1081 0
189701 양승국 신부님_온전히 상호 내재하시고 상호 일치하시는 성삼위의 사랑! |1|  2026-05-20 최원석 1513 0
189700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0) : 부활 제7주간 수요일   2026-05-20 최원석 1704 0
189699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0 최원석 1151 0
189698 부활 제7주간 목요일 |3|  2026-05-20 조재형 4115 0
189697 5월 20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5-20 강칠등 1301 0
189696 05.20.수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5-20 강칠등 1651 0
189695 표정은 마음의 창(窓)   2026-05-20 김중애 1853 0
189694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  2026-05-20 김중애 1931 0
189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0)   2026-05-20 김중애 2465 0
189692 매일미사/2026년 5월 20일 수요일[(백) 부활 제7주간 수요일]   2026-05-20 김중애 830 0
189691 "오늘 예수님은, 우리를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빌어 주시는 분입니다"( ...   2026-05-20 한택규엘리사 830 0
189690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0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  2026-05-19 박양석 1911 0
189689 씨앗   2026-05-19 이경숙 1611 0
189688 5월 19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5-19 강칠등 1701 0
189687 05.19.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5-19 강칠등 1631 0
189686 [부활 제7주간 화요일]   2026-05-19 박영희 1731 0
189685 전삼용 신부님_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주시는 이유   2026-05-19 최원석 2433 0
189684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...   2026-05-19 최원석 1591 0
189683 양승국 신부님_감동 깊고 비장한 고별 연설   2026-05-19 최원석 2282 0
189682 이영근 신부님-* 오늘의 말씀(5/19) : 부활 제7주간 화요일   2026-05-19 최원석 2072 0
18968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19 최원석 1561 0
189678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  2026-05-19 김중애 2603 0
189677 아버지의 눈물   2026-05-19 김중애 2163 0
189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19)   2026-05-19 김중애 3153 0
189675 매일미사/2026년 5월 19일 화요일[(백) 부활 제7주간 화요일]   2026-05-19 김중애 1300 0
189674 "오늘 예수님은, 우리를 위해 늘 빌어주시는 분입니다."(요한 17, ...   2026-05-19 한택규엘리사 1450 0
189673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2|  2026-05-19 조재형 4495 0
18967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19일 부활 제7주간 화요일   2026-05-18 박양석 2291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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