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6672 관상적 쉼(contemplative leisure) - 8.11, 이수 ...   2011-08-11 김명준 5827 0
66670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  2011-08-11 주병순 4202 0
66668 목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신부님/나자로야 나오너라. |1|  2011-08-11 최규성 7877 0
66667 용서의 횟수는 잊어버려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8-11 노병규 7738 0
66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8-11 이미경 1,34925 0
66665 감사....감사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8-11 박명옥 7780 0
66664 8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예레10,5   2011-08-11 방진선 4601 0
66663 ♡ 아름다우십시오 ♡   2011-08-11 이부영 4526 0
66662 가슴이 답답해서 -반영억신부-(마태오 18,21―19,1) |1|  2011-08-11 김종업 8017 0
66661 마지막 카드는 아직 제시 되지 않았다.   2011-08-11 유웅열 3564 0
66660 8월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21-19, 1 묵상/ 내가 받은 ...   2011-08-11 권수현 4364 0
66659 8월11일 목요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8-11 노병규 98515 0
66658 죽으려면 확실히 죽어야...   2011-08-11 이인옥 6248 0
6665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11   2011-08-11 김용현 4441 0
66656 그리스도의 향기를... / 최강 스테파노신부   2011-08-11 오미숙 65510 0
66654 19) 카나다로 가는 아름다운 길   2011-08-10 박명옥 5302 0
66652 중년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/ 펌글 |1|  2011-08-10 이근욱 6533 0
66651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  2011-08-10 주병순 5882 0
66650 배티 성지 - 8월 은총의 밤 02   2011-08-10 박명옥 4531 0
66649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편안한 삶   2011-08-10 최규성 5506 0
66648 '밀알이 땅에 떨어저 죽지않으면'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8-10 정복순 5565 0
66647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8-10 박명옥 4892 0
66646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8-10 이순정 5094 0
66645 베푸는 감각을 잃지 않도록하십시오!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8-10 이순정 5114 0
66644 아끼는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8-10 노병규 58511 0
666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8-10 이미경 1,00417 0
66642 ♡ 활짝 피어나십시오 ♡   2011-08-10 이부영 5227 0
66641 욥에 대한 회상. |1|  2011-08-10 유웅열 5037 0
66640 8월 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0,29 |1|  2011-08-10 방진선 4322 0
66639 이제는 당신차례야 -반영억신부-(요한 12,24-26) |1|  2011-08-10 김종업 726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