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279 전삼용 신부님_ 교회의 역할, 우리는 추수꾼입니다   2026-04-25 최원석 2222 0
189278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,   2026-04-25 최원석 1902 0
189277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25) :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  2026-04-25 최원석 2124 0
189276 양승국 신부님_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집필한 복음서!   2026-04-25 최원석 1904 0
189275 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  2026-04-25 김중애 2096 0
189274 너희가 하느님이다.   2026-04-25 김중애 1983 0
1892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5)   2026-04-25 김중애 2466 0
189272 매일미사/2026년 4월 25일 토요일[(홍)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...   2026-04-25 김중애 1880 0
189271 04.25.토.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25 강칠등 1851 0
18927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마르 16,15-20ㄴ / 성 마르코 복음사가 ...   2026-04-25 한택규엘리사 1930 0
18926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  2026-04-24 박양석 2061 0
189268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  2026-04-24 최원석 2642 0
189267 [부활 제3주간 금요일]   2026-04-24 박영희 2293 0
189266 전삼용 신부님_2026년 가해 부활 제3주간 금요일   2026-04-24 최원석 2736 0
189265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, 나도 그 사람 ...   2026-04-24 최원석 2212 0
18926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24) : 부활 제3주간 금요일   2026-04-24 최원석 2863 0
189263 양승국 신부님_한 성인(聖人)은 또 다른 사람들을 성덕의 길로 견인합니 ...   2026-04-24 최원석 2726 0
1892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요한 6,52-59 / 부활 제3주간 금요일)   2026-04-24 한택규엘리사 2201 0
189261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.   2026-04-24 김중애 2873 0
189260 사랑의 명상록...   2026-04-24 김중애 2713 0
1892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4)   2026-04-24 김중애 2856 0
189258 매일미사/2026년 4월 24일 금요일[(백) 부활 제3주간 금요일]   2026-04-24 김중애 2210 0
189257 04.24.금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24 강칠등 2523 0
189256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24일 가해 부활 3주간 금요일   2026-04-24 박양석 2182 0
189255 성 마르코 복음 사가 축일   2026-04-23 조재형 3356 0
189254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내려가는 길에서 다시 돌아오는 길로   2026-04-23 이윤경루카 2721 0
189253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묵상   2026-04-23 최원석 3173 0
189252 [부활 제3주간 목요일]   2026-04-23 박영희 3013 0
189251 내가 가톨릭 신자 이구나 느낄때..   2026-04-23 최영근 3121 0
189249 전삼용 신부님_생명의 양식은 나를 먹고 새 삶의 방식을 제공한다   2026-04-23 최원석 3204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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