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707 "오늘 예수님은,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, 우리도 하나가 ...   2026-05-21 한택규엘리사 2300 0
189706 05.21.목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5-21 강칠등 3211 0
18970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1일 부활 제7주간 목요일   2026-05-20 박양석 3380 0
189704 성모님의 마음고통 첫번째 - 십자가 수난   2026-05-20 최영근 4110 0
189703 전삼용 신부님_흐르지 않으면 거룩할 수 없다   2026-05-20 최원석 4331 0
189702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  2026-05-20 최원석 2951 0
189701 양승국 신부님_온전히 상호 내재하시고 상호 일치하시는 성삼위의 사랑! |1|  2026-05-20 최원석 3113 0
189700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0) : 부활 제7주간 수요일   2026-05-20 최원석 3484 0
189699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0 최원석 2871 0
189698 부활 제7주간 목요일 |3|  2026-05-20 조재형 5965 0
189697 5월 20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5-20 강칠등 3251 0
189696 05.20.수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5-20 강칠등 3431 0
189695 표정은 마음의 창(窓)   2026-05-20 김중애 3823 0
189694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  2026-05-20 김중애 3731 0
189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0)   2026-05-20 김중애 4645 0
189692 매일미사/2026년 5월 20일 수요일[(백) 부활 제7주간 수요일]   2026-05-20 김중애 2670 0
189691 "오늘 예수님은, 우리를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빌어 주시는 분입니다"( ...   2026-05-20 한택규엘리사 2640 0
189690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0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  2026-05-19 박양석 3841 0
189689 씨앗   2026-05-19 이경숙 3451 0
189688 5월 19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5-19 강칠등 3581 0
189687 05.19.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5-19 강칠등 3471 0
189686 [부활 제7주간 화요일]   2026-05-19 박영희 3641 0
189685 전삼용 신부님_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주시는 이유   2026-05-19 최원석 4283 0
189684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...   2026-05-19 최원석 3431 0
189683 양승국 신부님_감동 깊고 비장한 고별 연설   2026-05-19 최원석 4042 0
189682 이영근 신부님-* 오늘의 말씀(5/19) : 부활 제7주간 화요일   2026-05-19 최원석 3922 0
18968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19 최원석 3371 0
189678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  2026-05-19 김중애 4673 0
189677 아버지의 눈물   2026-05-19 김중애 3953 0
189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19)   2026-05-19 김중애 4683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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