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721 "오늘 예수님은,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." (요한 21, 15-17 ...   2026-05-22 한택규엘리사 2170 0
189720 05.22.금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5-22 강칠등 2711 0
18971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2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   2026-05-21 박양석 3080 0
189718 5월 21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5-21 강칠등 3361 0
189717 양승국 신부님_세상에 속하지 말고 세상을 초월하십시오!   2026-05-21 최원석 4162 0
189716 부활 제7주간 금요일 |2|  2026-05-21 조재형 5866 0
189715 전삼용 신부님_ 공평함이 아니라 질서가 일치를 만듭니다   2026-05-21 최원석 4003 0
18971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1) : 부활 제7주간 목요일   2026-05-21 최원석 3262 0
189713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  2026-05-21 최원석 2551 0
189712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1 최원석 2701 0
189711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  2026-05-21 김중애 4093 0
189710 상처많은 치유자   2026-05-21 김중애 3523 0
1897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1)   2026-05-21 김중애 4515 0
189708 일미사/2026년 5월 21일 목요일[(백) 부활 제7주간 목요일]   2026-05-21 김중애 2830 0
189707 "오늘 예수님은,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, 우리도 하나가 ...   2026-05-21 한택규엘리사 2710 0
189706 05.21.목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5-21 강칠등 3581 0
18970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1일 부활 제7주간 목요일   2026-05-20 박양석 3720 0
189704 성모님의 마음고통 첫번째 - 십자가 수난   2026-05-20 최영근 4470 0
189703 전삼용 신부님_흐르지 않으면 거룩할 수 없다   2026-05-20 최원석 4691 0
189702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  2026-05-20 최원석 3331 0
189701 양승국 신부님_온전히 상호 내재하시고 상호 일치하시는 성삼위의 사랑! |1|  2026-05-20 최원석 3553 0
189700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0) : 부활 제7주간 수요일   2026-05-20 최원석 3864 0
189699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0 최원석 3201 0
189698 부활 제7주간 목요일 |3|  2026-05-20 조재형 6335 0
189697 5월 20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5-20 강칠등 3591 0
189696 05.20.수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5-20 강칠등 3841 0
189695 표정은 마음의 창(窓)   2026-05-20 김중애 4183 0
189694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  2026-05-20 김중애 4061 0
189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0)   2026-05-20 김중애 5035 0
189692 매일미사/2026년 5월 20일 수요일[(백) 부활 제7주간 수요일]   2026-05-20 김중애 299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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