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092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  2026-02-20 최원석 801 0
188091 감사하면서 살자   2026-02-20 김중애 1513 0
188090 내 옆에 항상 머물러 있거라   2026-02-20 김중애 850 0
1880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0)   2026-02-20 김중애 1775 0
188088 매일미사/2026년 2월 20일 금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   2026-02-20 김중애 540 0
188087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월 20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  2026-02-20 박양석 930 0
188086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2|  2026-02-20 조재형 2303 0
188085 생활묵상 : 한국에 잠들길 원한 한 영국노병의 전우애 |1|  2026-02-20 강만연 610 0
1880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14-15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) |1|  2026-02-20 한택규엘리사 330 0
188083 02.20.금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2-20 강칠등 952 0
188081 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.   2026-02-19 박영희 910 0
188080 2월 19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2-19 강칠등 933 0
188082 Re:2월 19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2-19 최원석 340 0
188079 전삼용 신부님_내가 나를 죽일 수 없어서 그분이 오셨다 |1|  2026-02-19 최원석 1305 0
18807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3|  2026-02-19 조재형 2695 0
188077 제3차 세계대전의 의미는 무엇일까??   2026-02-19 최영근 520 0
188076 생활묵상 : 죄인이라고 인식하는 것과 자책하는 것은 정말 다릅니다.   2026-02-19 강만연 680 0
188075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(2/19) :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  2026-02-19 최원석 744 0
188074 양승국 신부님_십자가가 다가올 때는 절친한 친구가 놀러 왔나 생각하십시 ...   2026-02-19 최원석 874 0
188073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기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 2월19일 ...   2026-02-19 최원석 621 0
188072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  2026-02-19 최원석 451 0
188071 생활묵상 : 우리 영혼 안에 잠자고 있는 야수가 있습니다. |1|  2026-02-19 강만연 591 0
188070 삶에 집중하며 의미를 찾자   2026-02-19 김중애 722 0
188069 예수님께서 게쎄마니로 간 이유   2026-02-19 김중애 450 0
188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19)   2026-02-19 김중애 1084 0
188067 매일미사/2026년 2월 19일 목요일 [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...   2026-02-19 김중애 340 0
188066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월 19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|4|  2026-02-19 박양석 541 0
18806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22-25 /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) |1|  2026-02-19 한택규엘리사 190 0
188064 생활묵상 : 재물 때문에 하느님을 등지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영혼이 될 ... |1|  2026-02-19 강만연 370 0
188063 02.19.목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2-19 강칠등 462 0
188062 생활묵상 : 재의 수요일을 시작하며 |1|  2026-02-18 강만연 421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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