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6630 <허망한 노욕> |2|  2010-06-16 김종연 7405 0
56629 고통을 봉헌하라.   2010-06-16 김중애 7662 0
56628 즐거운 마음/안셀름 그륀   2010-06-16 김중애 5443 0
56627 올바른 몫   2010-06-16 김중애 4861 0
56626 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6-16 정복순 5762 0
56625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  2010-06-16 주병순 4271 0
56624 골룸바의 일기 |2|  2010-06-16 조경희 4172 0
56623 고마운 사람들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  2010-06-16 노병규 7467 0
56622 숨은 기도 찾기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16 이순정 5756 0
56621 ♡ 부활 ♡   2010-06-16 이부영 4222 0
566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  2010-06-16 이미경 1,02815 0
56619 6월1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1-6.16-18/ 유시찬 신부와 함 ... |2|  2010-06-16 권수현 5122 0
56617 걱정한다는 것은 생명이 있는 증거 |1|  2010-06-16 김용대 4874 0
56616 날씨와 같은 우리네 삶 |4|  2010-06-16 김광자 7685 0
566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위선자의 영혼 |4|  2010-06-16 김현아 1,29921 0
5661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  2010-06-16 김광자 8932 0
56612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06-16 노병규 88216 0
56611 (510) 밥이 보약 |4|  2010-06-15 김양귀 4285 0
56610 (509) 차 한잔 드세여~~~|★즐거운 대화★ |7|  2010-06-15 김양귀 4113 0
56609 한꺼번에 세 가지 고마움을 안겨준 아이 |2|  2010-06-15 지요하 4153 0
56608 목마른 사람은 나에게 와서 마셔라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15 이순정 4045 0
56607 (508)복된 말씀이 치유은사 |6|  2010-06-15 김양귀 4244 0
56605 골룸바의 일기 |4|  2010-06-15 조경희 5082 0
56604 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6-15 정복순 5073 0
56603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  2010-06-15 주병순 4271 0
56602 기호에 따라서 사랑해서는 안된다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15 이순정 7037 0
56601 ♥예수께서 우리 사람의 중심에 오신 것이다.   2010-06-15 김중애 4821 0
56600 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살라.   2010-06-15 김중애 4171 0
56598 말씀의 힘으로 갈증을 품   2010-06-15 김중애 4151 0
56597 ♡ 내적 생명 ♡   2010-06-15 이부영 438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