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37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를 꽂을 굳은 땅 |9|  2009-02-11 김현아 90111 0
43738 (412) 천사와 마귀...( 마귀들린 여인 )...지난 주일 강론 묵 ... |14|  2009-02-11 김양귀 6828 0
43737 2. 사명 |3|  2009-02-11 이인옥 7667 0
43736 마이크의 피정 |6|  2009-02-11 김용대 6275 0
43735 금기보다는 절제와 기도를 - 윤경재 |8|  2009-02-11 윤경재 7346 0
43734 참된 목자이신 김 수환 추기경님을 위한 양떼들의 기도를 제안합니다. |4|  2009-02-11 임성호 6912 0
43733 [저녁묵상] 주님을 찾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|1|  2009-02-11 노병규 8335 0
43732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  2009-02-11 주병순 7362 0
43731 참 행복은 초라하게 드러난다.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  2009-02-11 노병규 1,33711 0
43730 연중 5주 수요일-악한 선, 선한 악 |2|  2009-02-11 한영희 8767 0
43729 냉정과 다정 |1|  2009-02-11 김용대 7914 0
43728 예레미야서 제23장 1 -40 예언자들의 과오 |3|  2009-02-11 박명옥 5674 0
43727 발가벗고, 일곱 번 - 장재봉 신부님   2009-02-11 노병규 9095 0
43725 2월 11일 야곱의 우물-마르 7, 14-23 묵상/ 얼짱. 몸짱. 맘 ... |3|  2009-02-11 권수현 6194 0
43724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. |4|  2009-02-11 유웅열 7504 0
43722 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  2009-02-11 박명옥 9364 0
43726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  2009-02-11 박명옥 6383 0
43721 닉 부이치치 (아름다운 일) |1|  2009-02-11 장병찬 5984 0
43720 ♡ 좋은 점 말하기 ♡   2009-02-11 이부영 6453 0
43719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/ 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  2009-02-11 장병찬 6743 0
4371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  2009-02-11 이은숙 1,0397 0
4371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87   2009-02-11 김명순 5872 0
437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  2009-02-11 이미경 1,07017 0
43715 2월 11일 연중 제5주간 수요일 (세계 병자의 날) - 양승국 스테파 ... |3|  2009-02-11 노병규 1,11216 0
43713 주님 안에 단순한 삶 |12|  2009-02-11 박영미 6876 0
4371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  2009-02-11 김광자 6704 0
43711 열왕기 하권 3장 1 -27절 요람의 이스라엘 통치/유다 동맹군이 모압 ... |1|  2009-02-11 박명옥 5422 0
43710 봄은 기쁨이고 나눔입니다 |10|  2009-02-11 김광자 5965 0
43709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십니까? |5|  2009-02-11 윤경재 5344 0
43708 (468) 주님께서 거렁뱅이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. |3|  2009-02-10 이순의 5644 0
43707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6,19   2009-02-10 방진선 499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