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904 [고해성사]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  2026-04-05 김중애 3240 0
188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05)   2026-04-05 김중애 3474 0
188902 매일미사/2026년 4월 5일 주일[(백) 주님 부활 대축일 - 낮 미 ...   2026-04-05 김중애 3230 0
188901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|3|  2026-04-05 조재형 4115 0
18889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: 마태오 28, ...   2026-04-04 이기승 3961 0
188898 생활묵상 : 엄마 뱃속에서는 부활을 할 수 없습니다.   2026-04-04 강만연 3582 0
188897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성 토요일, 침묵의 어머니   2026-04-04 이윤경루카 3782 0
188896 4월 4일 부활성야 / 카톡 신부   2026-04-04 강칠등 3682 0
188894 04.05.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04 강칠등 4023 0
188892 ^^ 자주 못옵니다.   2026-04-04 이경숙 3961 0
188891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.   2026-04-04 김중애 4117 0
188890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  2026-04-04 김중애 4060 0
188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04)   2026-04-04 김중애 4093 0
188888 매일미사/2026년 4월 5일 주일[(백) 주님 부활 대축일 - 파스카 ...   2026-04-04 김중애 3810 0
188887 주님 부활 대축일 |4|  2026-04-04 조재형 4887 0
188886 부활절에 드리는 두 가지 청원?! 살아있는 기도, 살아있는 말씀 |2|  2026-04-04 Mark Choi 3961 0
188884 부활   2026-04-04 이경숙 3881 0
188883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4일 부활 성야 성토요일   2026-04-03 박양석 4000 0
188880 [주님 수난 성금요일] |2|  2026-04-03 박영희 4161 0
188878 4월 3일 성금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4-03 강칠등 4291 0
188877 04.03.주님 수난 성금요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03 강칠등 4182 0
188876 우리는   2026-04-03 이경숙 4151 0
188875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사랑하는 이의 슬픔   2026-04-03 이윤경루카 4291 0
188872 전삼용 신부님_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  2026-04-03 최원석 4415 0
188871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3일 묵   2026-04-03 최원석 4322 0
188870 다 이루어졌다   2026-04-03 최원석 4092 0
188869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3) : 주님 수난 성 금요일   2026-04-03 최원석 4283 0
188868 양승국 신부님_거듭 치유되고 기적을 본다 해도 우리 모두 언젠가 죽을 ... |1|  2026-04-03 최원석 4224 0
18886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수난 성 금요일: 요한 18,1 - 19 ...   2026-04-03 이기승 4242 0
188863 Beyond the Easter Candy: A Call for Lit ... |2|  2026-04-03 Mark Choi 4424 0
188885 Re: 댓글을 달기 보다는 이게 더 낫겠다 싶어 남깁니다. 마르코 형제 ... |1|  2026-04-04 강만연 410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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