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774 "오늘 예수님은,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어머니로 주신 분입니다."(요한 ...   2026-05-25 한택규엘리사 5160 0
189773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.   2026-05-25 김중애 6042 0
189772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  2026-05-25 김중애 5493 0
189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5)   2026-05-25 김중애 6564 0
189770 매일미사/2026년 5월 25일 월요일[(백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 ...   2026-05-25 김중애 6090 0
18976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5일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 ...   2026-05-24 박양석 6080 0
189766 05.24. 성령 강림 대축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5-24 강칠등 5791 0
189765 전삼용 신부님_율법의 “해야 해”, 그리스도의 “할 수 있어”, 성령의 ... |1|  2026-05-24 최원석 7083 0
189764 양승국 신부님-성령으로 인한 참 생명, 영적 생명, 종말론적 생명!   2026-05-24 최원석 6232 0
189763 성령을 받아라.   2026-05-24 최원석 5892 0
189762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4 최원석 5821 0
189761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4) : 성령 강림 대축일   2026-05-24 최원석 6302 0
189760 "오늘 예수님은,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시는 분입니다."(요한 20, ...   2026-05-24 한택규엘리사 5211 0
189759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강론 |3|  2026-05-24 조재형 8864 0
189758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  2026-05-24 김중애 6432 0
189757 치유의 현존   2026-05-24 김중애 6152 0
1897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4)   2026-05-24 김중애 7133 0
189755 매일미사/2026년 5월 24일 주일[(홍) 성령 강림 대축일]   2026-05-24 김중애 6960 0
189754 박윤식 ( big-llight ) 님의 대한 답글 |1|  2026-05-24 Mark Choi 6130 0
189753 아름다운 미사.   2026-05-24 이경숙 6290 0
189752 +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3번째 성령 강림 대 ...   2026-05-24 오완수 5740 0
189751 함께 걷는 길, 성인이 되는 꿈 ?! |1|  2026-05-23 Mark Choi 6251 0
189750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5월 24일 성령 강림 대축일   2026-05-23 박양석 6240 0
189749 본당 내에 '성인성녀가 되기위한 모임'이 생겨야합니다. |1|  2026-05-23 신원일 5971 0
18974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령 강림 대축일: 요한 20, 19 - 23   2026-05-23 이기승 7042 0
189746 전삼용 신부님_오늘을 충실히 살게 만드는 것은 꿈보다 정체성이다.   2026-05-23 최원석 7632 0
189748 Re:전삼용 신부님_오늘을 충실히 살게 만드는 것은 꿈보다 정체성이다.   2026-05-23 이경숙 1140 0
189745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3) : 부활 제7주간 토요일   2026-05-23 최원석 7181 0
189744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? 너는 나를 따라라.   2026-05-23 최원석 6791 0
189743 양승국 신부님-예수님 인류 구원 사업의 특급 도우미이자 협력자 성모님!   2026-05-23 최원석 6873 0
189742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  2026-05-23 최원석 6211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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