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91872 [슬로우 묵상] 바라보면 삽니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준비하며 |2|  2026-09-13 서하 6852 0
191890 니코데모의 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닫으며   2026-09-14 서하 281 0
191871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  2026-09-13 박양석 6592 0
191870 잡상   2026-09-13 손희원 6850 0
191869 인도하시는 하느님 (야곱의 하느님)   2026-09-13 유경록 5710 0
191868 함승수 신부님 [ 연중 제24주일 가해] |1|  2026-09-13 박영희 6393 0
191867 양승국 신부님_눈만 뜨면 용서하십시오! 밥먹듯이 용서하십시오! |1|  2026-09-13 최원석 7074 0
191866 전삼용 신부님_용서? 아침에 고행하라! |2|  2026-09-13 최원석 7534 0
191865 이영근 신부님_“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” ...   2026-09-13 최원석 6371 0
191864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  2026-09-13 최원석 6732 0
191863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  2026-09-13 최원석 6311 0
191862 십자가 현양 축일 |5|  2026-09-13 조재형 9347 0
191861 "오늘 예수님은, 우리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시는 분입니다."(마태 18 ...   2026-09-13 한택규엘리사 6290 0
191860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  2026-09-13 김학용 5520 0
191859 【 용서는 내가 받은 하느님의 자비를 기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】   2026-09-13 손영줄 6760 0
191858 노인들의 나이에 대한 7대 착각   2026-09-13 김중애 7385 0
191857 살아갈 힘이 내 안에 있다   2026-09-13 김중애 6764 0
1918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9.13)   2026-09-13 김중애 7663 0
191855 매일미사/2026년 9월 13일 주일[(녹) 연중 제24주일]   2026-09-13 김중애 7170 0
191854 ■ 가톨릭라디오 : 일흔일곱 번까지도 용서하는 마음   2026-09-13 이재현 6171 0
191853 09.13.연중 제24주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9-13 강칠등 6722 0
191852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의 복음묵상 입니 ...   2026-09-12 오완수 6451 0
191851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|1|  2026-09-12 박양석 6882 0
191850 함승수 신부님 [연중 제23주간 토요일] |1|  2026-09-12 박영희 6940 0
191849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0번째 연중 제24주일(9월 13일), ...   2026-09-12 오완수 6760 0
191848 제가 죄인입니다.   2026-09-12 이경숙 6880 1
19184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4주일: 마태오 18, 21 - 35   2026-09-12 이기승 7001 0
191846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- 십자가는 세상에 걸린 노란 손수건입니다 ...   2026-09-12 이윤경루카 6850 0
191845 9월 12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9-12 강칠등 7081 0
191844 09.12.토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9-12 강칠등 7202 0
191843 전삼용 신부님_꽃이 될 것인가, 열매가 될 것인가? |2|  2026-09-12 최원석 7842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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