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201 “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.”   2026-04-20 최원석 6932 0
189200 양승국 신부님_소수자에 대한 배려, 그것은 품격있는 사회가 갖춰야 할 ... |1|  2026-04-20 최원석 7724 0
189199 이영근 신부_* 오늘의 말씀(4/20) : 부활 제3주간 월요일   2026-04-20 최원석 7565 0
189198 4월 2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4-20 강칠등 7341 0
189197 마음의 전화 한통 하실래요.   2026-04-20 김중애 7984 0
189196 문을 열어 두십시오   2026-04-20 김중애 7543 0
1891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20)   2026-04-20 김중애 8245 0
189194 매일미사/2026년 4월 20일 월요일[(백) 부활 제3주간 월요일 ( ...   2026-04-20 김중애 7440 0
18919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요한복음 6,22-29 / 부활 제3주간 월요일 ...   2026-04-20 한택규엘리사 7160 0
189192 부활 제3주간 화요일 |2|  2026-04-20 조재형 8196 0
189191 04.20.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20 강칠등 7002 0
189190 말씀은 앞서지만, 삶은 따르지 않는 신앙?! |4|  2026-04-20 Mark Choi 7302 0
18918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20일 부활 제3주간 월요일   2026-04-19 박양석 7031 0
18918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루카 24,13-35 / 부활 제3주일)   2026-04-19 한택규엘리사 7821 0
189186 전삼용 신부님_성체성사의 효과를 못 느끼는 이유: 가슴이 타올라야 눈이 ...   2026-04-19 최원석 7864 0
189185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19) : 부활 제3주일   2026-04-19 최원석 7814 0
189184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  2026-04-19 최원석 7462 0
189183 양승국 신부님-부활하신 주님꼐서는 성전 안에도 계시지만, 시장 한 가운 ...   2026-04-19 최원석 7912 0
189182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묵상   2026-04-19 최원석 7622 0
189180 [부활 제3주일 가해]   2026-04-19 박영희 7091 0
189179 개떡 같은 관계도 찰떡이 될 수 있을까?! |2|  2026-04-19 Mark Choi 7874 0
189178 04.19.부활 제3주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19 강칠등 7953 0
189177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  2026-04-19 김중애 7874 0
189176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  2026-04-19 김중애 7152 0
1891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19)   2026-04-19 김중애 7855 0
189174 매일미사/2026년 4월 19일 주일[(백) 부활 제3주일]   2026-04-19 김중애 7700 0
189172 부활 제3주간 월요일 |2|  2026-04-19 조재형 8216 0
189171 주님은 신이다   2026-04-18 유경록 7600 0
189170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19일 부활 제3주일   2026-04-18 박양석 8420 0
189169 생활묵상 : 과연 개떡과 찰떡이 찰떡궁합이 될 수 있을까? |2|  2026-04-18 강만연 8272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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