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942 ◈민심이 천심(天心)이다는 말처럼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11 김중애 4371 0
57939 골룸바의 일기 |10|  2010-08-11 조경희 57915 0
57940 골룸바님이 요셉형제님을 인도하고,몰래 만났던성요셉성당과현재도 다니는 ... |2|  2010-08-11 노병규 4111 0
57938 <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>   2010-08-11 이강복 4461 0
57937 가난과 사랑의 관상으로 빛나는 여인ㅣ오늘의 묵상   2010-08-11 노병규 5823 0
57935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  2010-08-11 주병순 4231 0
579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  2010-08-11 이미경 1,39823 0
57933 화해와 참회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11 이순정 6605 0
57932 어린이처럼 사신 이의 동화   2010-08-11 지요하 5492 0
57931 ♡ 관상생활 ♡ |2|  2010-08-11 이부영 6635 0
57930 한 철학자가 꾸란의 말씀을 무시하였다---<마스나위> 중에서   2010-08-11 김용대 4913 0
57929 8월11일 수요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11 노병규 1,04020 0
5792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11 김광자 6152 0
57927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|4|  2010-08-11 김광자 5603 0
579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는 그리스도의 권위를 행사한다 |2|  2010-08-10 김현아 1,22622 0
57925 ♥하느님 안에 쉬기까지는 항상 불안합니다.   2010-08-10 김중애 5682 0
57924 우리는 순례자입니다. |1|  2010-08-10 김중애 4411 0
57923 하느님께 대한 매우 선명하고 높은 직관과 느낌   2010-08-10 김중애 3701 0
57922 자주 성체 모시기   2010-08-10 김중애 4732 0
57921 ◈생명의 존엄성을 말합니다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10 김중애 3721 0
57920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,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  2010-08-10 주병순 3951 0
57918 <아버지의 나라, 정토>   2010-08-10 이강복 4242 0
57917 무엇을 하건 죽자 사자!ㅣ오늘의 묵상 |1|  2010-08-10 노병규 6709 0
57916 '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8-10 정복순 5414 0
57915 하느님만 인정하시면 되는데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10 이순정 6628 0
57914 첫사랑을 배신하다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|3|  2010-08-10 노병규 70014 0
579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8-10 이미경 1,07917 0
57912 ♡ 용서와 신뢰 ♡   2010-08-10 이부영 5713 0
57911 8월 10일 화요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2|  2010-08-10 노병규 1,06121 0
579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밀알 하나 |1|  2010-08-10 김현아 1,21221 0
579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10 김광자 570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