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9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는 그리스도의 권위를 행사한다 |2|  2010-08-10 김현아 1,22622 0
57925 ♥하느님 안에 쉬기까지는 항상 불안합니다.   2010-08-10 김중애 5682 0
57924 우리는 순례자입니다. |1|  2010-08-10 김중애 4411 0
57923 하느님께 대한 매우 선명하고 높은 직관과 느낌   2010-08-10 김중애 3701 0
57922 자주 성체 모시기   2010-08-10 김중애 4732 0
57921 ◈생명의 존엄성을 말합니다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10 김중애 3721 0
57920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,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  2010-08-10 주병순 3951 0
57918 <아버지의 나라, 정토>   2010-08-10 이강복 4242 0
57917 무엇을 하건 죽자 사자!ㅣ오늘의 묵상 |1|  2010-08-10 노병규 6709 0
57916 '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8-10 정복순 5414 0
57915 하느님만 인정하시면 되는데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10 이순정 6628 0
57914 첫사랑을 배신하다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|3|  2010-08-10 노병규 70014 0
579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8-10 이미경 1,07917 0
57912 ♡ 용서와 신뢰 ♡   2010-08-10 이부영 5713 0
57911 8월 10일 화요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2|  2010-08-10 노병규 1,06121 0
579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밀알 하나 |1|  2010-08-10 김현아 1,21221 0
579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10 김광자 5702 0
57908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|6|  2010-08-10 김광자 5514 0
57907 (525) 잊지 못할 강론(주일 미사참례) |8|  2010-08-09 김양귀 65410 0
57906 "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느님" - 8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  2010-08-09 김명준 4667 0
57905 ◈자신을 잃어버린 그 순간 주님을 발견◈   2010-08-09 김중애 4491 0
57904 ♥휴식은 올바른 영성의 길에 따르는 결과이다.   2010-08-09 김중애 4461 0
57903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종   2010-08-09 김중애 4441 0
57902 말씀의 결실   2010-08-09 김중애 4331 0
57901 예수님의 평화/헨리 나우웬   2010-08-09 김중애 5,2492 0
57900 ◈하느님이 세금을 긍정하시는 이유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09 김중애 6292 0
57899 [공지]차명아이디 사용금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당부의 말씀 |2|  2010-08-09 굿뉴스 8,36318 0
77516 Re:[공지]차명아이디 사용금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당부의 말씀   2012-12-15 김민정 2,1380 0
57897 당당할 수 있는 가난과 사랑ㅣ오늘의 묵상 |1|  2010-08-09 노병규 1,1606 0
57895 연중 제19주일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1|  2010-08-09 박명옥 1,02113 0
57896 Re:연중 제19주일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 ...   2010-08-09 박명옥 5428 0
57894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  2010-08-09 주병순 49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