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373 눈물을 닦아 주시는 주님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01 이순정 6969 0
60372 대림 제1주일 - ♡하느님의 사랑-기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2-01 박명옥 6044 0
60371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  2010-12-01 주병순 3714 0
60370 '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는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12-01 정복순 4936 0
60369 대림절은 배고픈 사람의 계절   2010-12-01 노병규 6968 0
603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2-01 이미경 1,04417 0
60364 ♡ 자비로우신 주님 ♡   2010-12-01 이부영 5428 0
60363 나의 목자   2010-12-01 김중애 4712 0
60362 하느님의 현존과 고독을 어디서나 누린다.   2010-12-01 김중애 5493 0
60361 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  2010-12-01 김중애 5454 0
60360 12월1일 야곱의 우물-마태15,29-37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|1|  2010-12-01 권수현 5155 0
60359 12월1일 대림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2-01 노병규 1,16822 0
6035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2-01 김광자 7103 0
603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과 은총 |6|  2010-12-01 김현아 1,21520 0
60356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|2|  2010-12-01 김광자 5968 0
60354 "나를 따라 오너라" - 11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0-11-30 김명준 4847 0
60353 그대가 가진 모든 사랑을 소모하십시오.   2010-11-30 김중애 5063 0
60352 일치하려고 하지 않는 사랑은 필요없다.   2010-11-30 김중애 4692 0
60351 묵상기도에 대하여   2010-11-30 김중애 5073 0
60350 주님께로 인도하는 가장 완전한 사랑 |3|  2010-11-30 노병규 7137 0
60349 ♡ 나의 목자 ♡   2010-11-30 이부영 4294 0
60348 3."예"라고 대답하기!---비오 성인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첫째주 ... |3|  2010-11-30 박영미 6761 0
60346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  2010-11-30 박명옥 9173 0
603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30 이미경 1,17414 0
60344 대림 시기는 자명종   2010-11-30 노병규 82010 0
60342 11월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4,18-22 묵상/ 나는 무엇으로 사람 ... |1|  2010-11-30 권수현 6477 0
60341 11월 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1-30 노병규 1,20517 0
60340 2.사랑에 대한 갈망(Mon -1)...비오 성인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 ... |1|  2010-11-30 박영미 5782 0
60339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  2010-11-30 주병순 4203 0
60338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1-30 김광자 61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