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326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오리라.   2010-11-29 주병순 4243 0
60325 '내가 가서 그의 병을 고쳐주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10-11-29 정복순 4554 0
60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11-29 이미경 1,00915 0
60321 내 스스로 내가 원하는 친구가 되자! |3|  2010-11-29 유웅열 5374 0
60320 ♡ 순명의 어머니 ♡ |1|  2010-11-29 이부영 4614 0
60319 11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5-11 묵상/ 3실(實)을 기억하며 ... |1|  2010-11-29 권수현 5045 0
60318 11월 29일 대림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1-29 노병규 96820 0
603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과 희망은 사랑의 두 날개 |5|  2010-11-29 김현아 1,05217 0
60316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1-29 김광자 4311 0
6031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  2010-11-29 김광자 5605 0
60313 배티 성지 - 대림절 일주일 미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1-28 박명옥 5453 0
60311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   2010-11-28 주병순 4134 0
60310 대림 제1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1-28 박명옥 5302 0
60309 주님의 마음을 알아채기 - 윤경재   2010-11-28 윤경재 4886 0
60307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/손 용환 신부   2010-11-28 원근식 5854 0
60305 믿음의 역설/녹암   2010-11-28 진장춘 4321 0
60304 대림절의 의미와 우리의 마음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1-28 이순정 7183 0
60303 천당(천국)과 하늘 나라는 동일하지 않은 개념입니다. |1|  2010-11-28 소순태 6170 0
603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28 이미경 89213 0
60301 11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24,37-44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1|  2010-11-28 권수현 4563 0
60300 11월 28일 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1-28 노병규 80416 0
60299 백만송이 장미 |3|  2010-11-28 박영미 6242 0
60298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1-28 김광자 4801 0
60297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  2010-11-28 김광자 5264 0
602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화장실에서 만난 하느님! |2|  2010-11-28 김현아 90016 0
60295 "에덴의 꿈" - 11.27, 11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10-11-27 김명준 4365 0
60293 대림 제1주일 -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[ ... |1|  2010-11-27 박명옥 5654 0
60294 Re:대림 제1주일 -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 ... |1|  2010-11-27 박명옥 3483 0
60292 마음이 물러지지 말게 할지니...   2010-11-27 노병규 4827 0
60291 자기의 마음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1-27 이순정 5668 0
60290 진정한 삶의 방향성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1-27 이순정 567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