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793 상당히 더웠습니다. |2|  2010-08-05 이재복 5607 0
57792 <빗나가는 지도자들을 대하는 심정>   2010-08-05 박광호 5192 0
5779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05 김광자 6081 0
57790 삶은 신선해야 한다 |6|  2010-08-05 김광자 5635 0
5778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황의 수위권이 중요한 이유 |2|  2010-08-04 김현아 1,40724 0
57788 "영원한 파트너" - 8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0-08-04 김명준 5198 0
57787 수도자, 교회를 위한 소금.. 본당파견 재고해야   2010-08-04 정중규 1,01023 0
57786 성모 대성전 봉헌 기념 -☆아름다운 성모순례지 감곡☆|[김웅열 토마스 ... |1|  2010-08-04 박명옥 77511 0
57785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  2010-08-04 주병순 49219 0
57783 그들은 주님께서 참으로 현존하심을 의식   2010-08-04 김중애 4341 0
57782 영성체 때 가져야 할 내적 자세   2010-08-04 김중애 5611 0
57781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  2010-08-04 김중애 4631 0
57780 영원을 위해 죽음을 받아들여라.   2010-08-04 김중애 4861 0
57779 ◈마치 아기가 엄마의 힘을 믿듯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04 김중애 6430 0
57777 [8월 5일] 성시간 (聖時間)   2010-08-04 장병찬 6262 0
57776 <연중 제19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8-04 박광호 4192 0
57775 <내가 진실해지는 순간> |1|  2010-08-04 박광호 5094 0
57774 교본은 이론이기 보다 실제의 삶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04 이순정 52110 0
57773 골룸바의 일기 |4|  2010-08-04 조경희 5284 0
57772 성모 발현지 성모님 상본 |2|  2010-08-04 노병규 6284 0
57771 '아 여인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8-04 정복순 80321 0
57770 연중 제18주일 -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 ...   2010-08-04 박명옥 83014 0
577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8-04 이미경 2,65534 0
57768 ♡ 내적자유의 표현 ♡   2010-08-04 이부영 5794 0
57767 8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21-28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|1|  2010-08-04 권수현 6094 0
57766 애완용 개 |1|  2010-08-04 김용대 5274 0
57765 8월 4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  2010-08-04 노병규 96017 0
5776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8-04 김광자 8262 0
577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끝까지 희망 버리지 않기 |2|  2010-08-04 김현아 98818 0
57762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|2|  2010-08-03 김광자 508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