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774 교본은 이론이기 보다 실제의 삶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04 이순정 52110 0
57773 골룸바의 일기 |4|  2010-08-04 조경희 5284 0
57772 성모 발현지 성모님 상본 |2|  2010-08-04 노병규 6284 0
57771 '아 여인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8-04 정복순 80321 0
57770 연중 제18주일 -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 ...   2010-08-04 박명옥 83014 0
577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8-04 이미경 2,65534 0
57768 ♡ 내적자유의 표현 ♡   2010-08-04 이부영 5794 0
57767 8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21-28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|1|  2010-08-04 권수현 6094 0
57766 애완용 개 |1|  2010-08-04 김용대 5274 0
57765 8월 4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  2010-08-04 노병규 96017 0
5776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8-04 김광자 8262 0
577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끝까지 희망 버리지 않기 |2|  2010-08-04 김현아 98818 0
57762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|2|  2010-08-03 김광자 5084 0
57761 103위 성인 호칭 기도문 보내드립니다. ^ ^   2010-08-03 이성호 7705 0
57760 103위 성인께 기도하여 기적을 이룬 주인배 신부님   2010-08-03 이성호 6429 0
57759 ♥존재의 깊숙한 곳으로 침잠하여 본질적인 평화를 누려야 |1|  2010-08-03 김중애 5070 0
57758 "삶의 오아시스" - 8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  2010-08-03 김명준 4968 0
57757 날씨때문에 |2|  2010-08-03 이재복 4874 0
57756 <결혼을 하든지, 애인을 만들든지 해라> |1|  2010-08-03 박광호 7353 0
57755 ◈사랑은 우리 존재의 드높은 잠재력◈   2010-08-03 김중애 1,1220 0
57754 온갖 피조물에서 이탈하고 정신을 비워라. |1|  2010-08-03 김중애 5710 0
57753 영원에 대하여 묵상하는 사람들   2010-08-03 김중애 7160 0
57751 ◈믿음을 가꿈이 신앙생활◈ 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03 김중애 5841 0
57750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|1|  2010-08-03 주병순 4973 0
57749 '유령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8-03 정복순 77020 0
57748 2009년 08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0-08-03 박명옥 70010 0
57747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03 이순정 96423 0
577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8-03 이미경 3,00332 0
57745 연중 제18주일 -주님 바라보면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  2010-08-03 박명옥 80313 0
57744 8월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22-36 묵상/ 두려워졌다 |2|  2010-08-03 권수현 8242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