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743 ♡ 기도와 삶 ♡   2010-08-03 이부영 6322 0
57742 얼마나 굳게 믿고 있는가? |1|  2010-08-03 김용대 6295 0
57740 부자와 가난한 자 - 오늘의 묵상   2010-08-03 노병규 6106 0
57738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03 노병규 90915 0
577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베드로의 자 ... |3|  2010-08-03 김현아 1,00815 0
577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8-03 김광자 5423 0
57735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|4|  2010-08-03 김광자 5774 0
57734 "연출 없이, ‘있는 그대로’의 참 사람 되어 살기" - 8.2, 이 ...   2010-08-02 김명준 97626 0
57733 여름에 아름다운 꽃 - 느티나무 신부님 |2|  2010-08-02 박명옥 4926 0
57730 연중 제18주일 - 찬란한 기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0-08-02 박명옥 62914 0
57729 소나기 내린 월요일 오후 - Photo By 느티나무 신부님   2010-08-02 박명옥 4665 0
57728 ♥열정은 목표, 목표물에 적용된 감정적 에너지이다.   2010-08-02 김중애 46619 0
57727 ◈그 여름 해변의 친구들과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02 김중애 3971 0
57726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  2010-08-02 김중애 4411 0
57725 사랑이 없는곳에는 하느님이 없습니다.   2010-08-02 김중애 4781 0
57724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  2010-08-02 김중애 3901 0
57723 "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행하라"/폴 마리아 시글 신부   2010-08-02 김중애 1,1690 0
5772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  2010-08-02 주병순 4051 0
57719 인내는, 지금 이 순간을 충만히 사는 것이다. |1|  2010-08-02 유웅열 5655 0
57718 이 그리움을 어찌해야 합니까 l 오늘의 묵상   2010-08-02 노병규 8334 0
57717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? |2|  2010-08-02 김용대 1,23521 0
57716 연중 제18주일 -오병이어의 기적 순명과 봉헌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  2010-08-02 박명옥 2,60212 0
57715 낡은 숲   2010-08-02 이재복 93620 0
57713 너희가 주어라!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![허윤석신부님] |2|  2010-08-02 이순정 8257 0
577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08-02 이미경 98216 0
57711 8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14,13-21 묵상/ 기적의 시작점 |1|  2010-08-02 권수현 5125 0
57710 허무로다, 모든 것이 허무로다 |1|  2010-08-02 노병규 7306 0
57709 8월 2일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02 노병규 93217 0
5770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02 김광자 5051 0
57707 가라지가 밀이 될 수 있는 까닭 ....... 김상조 신 ... |4|  2010-08-02 김광자 558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