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9532 작지만 아름다운 하느님의 꽃 .小花 데레사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  2009-10-01 박명옥 1,27113 0
49531 하느님의 뜻에 대하여.... |1|  2009-10-01 유웅열 5903 0
495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9-10-01 이미경 1,03415 0
49529 10월 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 1-5 묵상/ 시작은 작은 길, ... |1|  2009-10-01 권수현 5542 0
49528 <어느 간호사의 이야기>   2009-10-01 김수복 6825 0
495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화(小花) |5|  2009-10-01 김현아 1,32420 0
49526 도전 정신 |2|  2009-10-01 김광자 6904 0
495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  2009-10-01 김광자 6463 0
49524 10월 1일 목요일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... |2|  2009-10-01 노병규 98317 0
49522 역대기하 35장 요시야가 파스카 축제를 지내다 |3|  2009-09-30 이년재 5481 0
49521 <사는 보람>   2009-09-30 김수복 6163 0
49520 묵상과 대화 <모든 타인은 내 혈육이요 내 형제자매>   2009-09-30 김수복 5901 0
49519 "하느님의 손님들" - 9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  2009-09-30 김명준 5496 0
49518 '이름 모를 23세 청년'의 영혼을 위한 기도   2009-09-30 지요하 6734 0
49517 [10월 1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/ [복음과 묵상 ...   2009-09-30 장병찬 6553 0
49516 성모님의 간절한 호소   2009-09-30 김중애 6962 0
49515 성모님의 역할   2009-09-30 김중애 7541 0
49514 묵주기도의 비밀/시몬 드 몽포르 알랑 드 랑발리와 오데르   2009-09-30 김중애 7081 0
49513 핑계거리 - 윤경재   2009-09-30 윤경재 6404 0
49512 ♡ 그러나 지금은 곤란합니다... ♡   2009-09-30 이부영 1,0563 0
49509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  2009-09-30 주병순 1,6296 0
49508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6|  2009-09-30 박명옥 1,58410 0
49504 ♡ 발 ♡   2009-09-30 이부영 6582 0
49503 존재와 기쁨. |2|  2009-09-30 유웅열 1,3322 0
495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과 포기 |4|  2009-09-30 김현아 1,39815 0
49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9-09-30 이미경 1,28613 0
49500 9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47-52 묵상/ 소피아의 성경 |1|  2009-09-30 권수현 5864 0
4949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56   2009-09-30 김명순 6003 0
49498 용서를 비는 기도 |1|  2009-09-30 노병규 8555 0
49497 묵상과 대화 <돈이 인간을 지배하는 사회>   2009-09-30 김수복 97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