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941 [오늘말씀묵상] 안심하여라,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/ 박상대 신 ...   2006-07-10 노병규 7074 0
18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9|  2006-07-10 이미경 7132 0
18939 십자가 당신   2006-07-10 김성준 6311 0
18938 '희망찬 확신의 믿음으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  2006-07-10 정복순 7513 0
18937 삶에는 즐거움이,,,   2006-07-10 김두영 7011 0
18936 "참 아버지 모습 보여드릴께요” |1|  2006-07-10 노병규 7116 0
18935 견딜 수 없네 / 김상용 수사님 |10|  2006-07-10 박영희 7966 0
18933 [아침의 묵상편지] 영혼의 말 한마디 |1|  2006-07-10 노병규 8013 0
18932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.[마태5장5절].   2006-07-09 김석진 6531 0
18931 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06-07-09 정복순 5695 0
18930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  2006-07-09 주병순 4961 0
18928 “예수님 제가 이런 곳에서 삽니다!”/강길웅 신부님 |5|  2006-07-09 노병규 9889 0
18929 소록도의 이모저모 |7|  2006-07-09 노병규 6595 0
18927 참새의 다섯 가지 특성   2006-07-09 박규미 7385 0
18926 (124) 그대는 행복합니까 |4|  2006-07-09 유정자 7416 0
18925 나는 배웠다   2006-07-09 장병찬 6554 0
18924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  2006-07-09 이미경 6937 0
18923 [오늘복음묵상]올바른 신앙인의 모습 / 홍승모 미카엘 신부님 |1|  2006-07-09 노병규 7085 0
18922 ◆ 작은 기적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4|  2006-07-09 김혜경 90712 0
18920 "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신자들이 있기에 행복” |5|  2006-07-09 노병규 6069 0
18919 [아침묵상] ♠ 내 마음의 그릇 ♠ |3|  2006-07-09 노병규 6735 0
18918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낡은 생명 |12|  2006-07-08 박영희 6465 0
18917 미우나 고우나 식구가 최고입니다 |4|  2006-07-08 양승국 96117 0
18916 새술은 새 부대에.[마태오9.14-17절].   2006-07-08 김석진 5182 0
18915 빈 그릇 성모님 |2|  2006-07-08 노병규 6674 0
18914 '고향으로 가셨는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  2006-07-08 정복순 5605 0
18913 "분별의 지혜" ----- 2006.7.8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|4|  2006-07-08 김명준 6546 0
18912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  2006-07-08 주병순 5681 0
18911 [저녁묵상]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|1|  2006-07-08 노병규 6094 0
18909 [강론] 연중 제 14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|3|  2006-07-08 장병찬 6185 0
18908 (123) "할망, 어인 일이우꽈?"/ 김귀웅 신부님 |7|  2006-07-08 유정자 684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