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24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해받지 못하는 사람들 |6|  2010-01-23 김현아 85611 0
52498 아름다운 동행. 1편   2010-01-22 박민숙 4883 0
52497 욥기6장 욥의 첫째 담론 |1|  2010-01-22 이년재 3961 0
52496 ♥알고 사랑함으로써! 하느님의 형상과 동일시 된다. |1|  2010-01-22 김중애 4362 0
52495 사진묵상 - 갚을 길을 주실 때 |1|  2010-01-22 이순의 5943 0
52494 “왜 사느냐?” - 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  2010-01-22 김명준 5034 0
52493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신 이유 |1|  2010-01-22 김용대 4892 0
52492 고슴도치 부부의 사랑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1-22 장병찬 5552 0
52491 펌 - (119) 회장님 회장님 김회장님 |5|  2010-01-22 이순의 4234 0
52490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  2010-01-22 박명옥 1,0699 0
52489 (468) 늙어서도 대접 받으려면... |3|  2010-01-22 김양귀 7034 0
52485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   2010-01-22 주병순 4811 0
52484 지나지 않았으므로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1-22 이순정 7233 0
52483 또 한분의 그리스도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1-22 이순정 5533 0
52482 기쁜 마음으로 예물을 바치다(탈출기35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  2010-01-22 장기순 6725 0
52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1-22 이미경 1,26020 0
52480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.   2010-01-22 김중애 5372 0
52479 하느님께 대한 신뢰   2010-01-22 김중애 6602 0
524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3주일 2010년 1월 24일 )   2010-01-22 강점수 5512 0
52477 ♡ 오늘 하루 ♡   2010-01-22 이부영 5961 0
52476 1월22일 야곱의 우물-마르3,13-19 묵상/ 주님 뜻에 좀 더 가까 ... |1|  2010-01-22 권수현 5903 0
524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택의 영원성 |16|  2010-01-22 김현아 1,38715 0
52474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10-01-22 노병규 1,14315 0
52473 행복의 핵심. |1|  2010-01-22 유웅열 6094 0
52472 <내가 도둑놈? 맞나? 맞다!>   2010-01-22 김종연 4522 0
52471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|4|  2010-01-22 김광자 7533 0
524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1-22 김광자 5831 0
52469 연중 제 2주일-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  2010-01-21 박명옥 1,1726 0
52467 욥기5장 |2|  2010-01-21 이년재 4611 0
52465 펌 - (118) 초라한 그대의 모습에   2010-01-21 이순의 5143 0